|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8-11 | 조회 | 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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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황동현,신환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주말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 날씨도 굉장히 화창하였습니다.
지금 한국은 날씨가 매우 더워서 전기소비량도 엄청나게 증가 했다고 들었는데요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지 않게 선생님들이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 가운데 부모님들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신환
오늘 수업시간에 잘 참여한 환이였습니다. 선생님들이 질문한 내용에
대한 대답도 잘하고 집중도 잘 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냈는데요
환이가 한국에 돌아갈 때 무엇을 사서 돌아갈 지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선물로 줄 과자의 맛에 따라 개수와 가격을 알아보고 친구들에게 과자 말고도
무슨 선물을 줄지 동현이랑 같이 고민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황동현
동현이가 요즘 한창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올림픽에 관한 소식을 굉장히 궁금해합니다.
우리나라 축구 결과뿐만 아니라 순위와 금메달 개수까지 너무나 알고 싶어 합니다.
한국에 돌아 가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집에서 올림픽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내일 잘 마무리 지어서 한국에 돌아 갈 수 있도록 저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준범
오늘 영어단어 시험에서 아깝게 틀려 재시험을 봤습니다.
준범이가 재시험이라는 소식을 듣자 태웅이랑 제민이가 올 때까지
안자고 기다린다고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재미있게 놀아주는 형들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준범인데요 형들이 많이 놀아주고 챙겨주는 만큼
준범이도 형들한테 최고의 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범준
수학문제 풀이시간에 범준이가 수학이 재미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수학은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기 시작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실력이 증가하는 과목입니다. 또한 서술형 문제도 잘 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날이 실력이 증가하는 범준이를 기대해봅니다
**김태웅
태웅이의 단어암기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단어시험에서는
1개만 틀렸는데요 전에는 4~5개씩 틀리다가 이번주에는 백점도 맞았었고
1~2개 정도 틀렸습니다. 단어암기실력이 부족함을 알았는지 잠깐 짬나는 시간에도
항상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외우고 있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제민
환이랑 동현이가 간다는 사실에 덩달아 제민이도 분위기가 많이 떠있었습니다.
특히 제민이가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가는 경향이 있는데요
더군다나 동갑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더욱 심했습니다.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조심성도 떨어 진 것 같아서 제가 강력하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분위기에서 다치기 쉽기 때문에 특별히 경고했는데요
남은 캠프기간 안전하고 차분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게 챙겨 주겠습니다
**배성준
성준이의 수학 공책을 보다가 공책 한 켠에 지금 배우고 있는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의 차이점이 정리되어있었는데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수학시간 뿐만 아니라 다른 영어수업시간에도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성준이의 모습이 기특합니다^^
**배성호
성호는 요즘 수학 수업 때 시간의 계산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요
오늘도 수학선생님께서 수업할 때의 태도와 문제도 잘 푼다고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해주셨습니다.
최근에 성호가 많은 칭찬을 받고 있는데요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느덧 오늘 밤이 마지막인 친구들이 있는데요 지난 4주동안 고생했고
힘든 일정 속에서도 잘 지내주어서 너무나 고마움을 느낍니다.
묵묵히 기다려주신 부모님들에게도 감사하며 남은 아이들도 한국에 돌아가서
다시 부모님들의 품에 돌아갈 때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안녕하세요~~
우리 동현이는 스포츠를 넘 좋아해서 특히나 올림픽이 열리는 요즘 넘
궁금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동현이는 이런 장시간 혼자 집을 떠난게 첨이라 보낼때는 많은 걱정과
염렴가 되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적응도 잘하고 열심히 지내준것같아
넘 기뻤습니다..이 모두가 선생님의 관심과 배려 덕분인 것 같아요~~!!
4주 동안 고생 많으셨고...넘 감사드립니다.
성준이랑 성호가 선생님과 형들 덕분에 너무도 잘 지내고 있네요~^^
공부하는 방법도 잘 배우고 있는것 같구요.
주말이라서 오늘은 아이들이 한껏 들떠있겠죠?
한국으로 돌아오는 형들도 있어서 서로 아쉽기도 할테지요^^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항상 아이들 소식 감사합니다.
동현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도 동현이가 잘 지내고 돌아가서 너무 기쁩니다
여기서의 경험이 동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준이 성호 둘다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방형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서 조금 아쉬운것같아요
옆에서 담임으로써 많이 도닥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