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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6회 8월 12일 ] T. JAMES의 8월 12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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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8-12 조회 2,544

안녕하세요! 김민겸(RYAN), 장은혁(STEEVE), 이창민(MIN), 박재국(JAKE), 양건(KEVIN), 김민준(VEN) 학생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민원경입니다.

  오늘은 모두 아이들이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미 캠프에 적응을 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알람 없이도 일어난다고 합니다. 하나 둘씩 시간 절약도 하며 이제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줄 아는 것 같아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쉬는 시간 마다 영어 단어를 외우고 일기를 쓰는 모습을 보니 실력이 팍팍 올라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 김민겸 학생 (RYAN)

: 민겸이는 오늘 한국 간다는 생각이 들떠 있을 줄 만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정이 들어버린 세부를 떠나기가 많이 아쉬웠 나 봅니다. 마지막 오전 수업까지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했으며 오늘 한국을 가는 친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 기특합니다. 민겸이 어머님! 그동안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민겸이, 걱정이 정말 많으셨을 줄 압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했고, 성실하게 생활 잘 해냈습니다. 꼭 많은 칭찬 해주시길 바랍니다. 큰 성취감을 매일 안겨주던 민겸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님!

 

 

# 장은혁 학생 (STEEVE)

: 은혁이는 최근 많이 단정된 모습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장난도 덜 치고,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기특합니다. 선생님의 눈을 보면서 똘망똘망한 눈으로 수업을 듣는 것이 정말 예쁩니다. 어제 감기 기운이 조금 있었는데, 오늘은 다행히 다 나아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다행입니다.

 

 

# 이창민 학생 (MIN)

:. 창민이는 오늘 멘토링 시간에, 특별한 공부 비법에 대해서 묻더라구요~. 경험담을 얘기해 주면서 한 번 여러가지 방향으로 적용해보라고 일러주면서, 공부에 대한 동기와 자극을 시켜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 하는 것처럼 차분하게 집중해서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필리핀에서 가졌던 공부습관 그대로 잘 간직해서 다음주 한국에 돌아가서도 잘 적용하기를 바랍니다.

 

 

# 박재국 학생 (JAKE)

: 오늘 재국이와 수업시간에 진로에 대한 상담을 잠깐 했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동기가 사실 생겨야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국이에게는 아직 그 동기가 부족한 것 같아 공부를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듭니다. 하지만, 이 캠프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의지를 얻었으며 또한, 하면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얻은 것 같아, 이제 재국이에게 좋은 결과가 생길 것 같습니다.

 

 

# 양건 학생 (KEVIN)

: 건이는 전체적으로 진도가 많이 느린 편이여서 최근 진도를 더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단원을 해도 될 것 같아서 다음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건이가 잘 따라오고 늦어진 만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기특합니다. 어제 잠깐 속이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 현재는 너무도 괜찮아 져서 평상시처럼 밝고 활기차게 보냈습니다.

 

# 김민준 학생 (VEN)

: 민준이는 오늘 오전까지 속이 많이 안좋아서 힘들어 했습니다. 다행히 죽을 먹고 많이 나아져서 현재는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배고파서 많이 힘들어 했지만, 건강을 위해서 기름진 음식은 반드시 현재는 삼가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훨씬 나은 컨디션으로 전체검사 및 레벨테스트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812일 금요일, 오늘은 다행히 맑은 하루여서 다소 더웠지만, 다른 날 보다 유난히 활기차 보였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수업에 바른 자세로 들어가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깨닫고, 하나 둘씩 체크하며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고 예쁩니다. 내일 있을 전체 검사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액티비티 일정 변경상 내일 학부모님과 학생과의 전화 통화는 없고 일요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원경 드림


  • 최지혜 2016.08.12 23:32

    민준이가 컨디션이 매우 안좋은가 봅니다.
    잘견디다 아프고 힘들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짠하네요.
    민준이가 다치지 않도록 쌤께 좀 더 부탁 드리겠습니다.

  • 관리자2 2016.08.14 20:21

    안녕하세요 민준이 어머님
    네! 민준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친구들도 잘 챙길줄 아는 착한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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