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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6회 8월 14일 ] T.HOON의 8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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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08-14 조회 2,395

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오늘은 많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액티비티로 플렌테이션 리조트 투어

푸다 슈퍼마켓에서 쇼핑 활동을 하였습니다.

전날부터 아이들이 즐겁게 생각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럼 오늘의 일지 시작하겠습니다!

 

 

**김태웅

아이들 중에서 오늘 저와 가장 재미있게 놀았던 아이는 태웅이 입니다.

예전부터 저랑 수영 하고 싶다고 그랬었는데요

오늘 같이 있는 기회가 생겨서 태웅이가 매우 신나있었습니다.

물속에서 물장난도 치고 같이 넘어지면서 놀았습니다.

나중에는 많이 지쳐 보였는데요 끝나고 쇼핑에서는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태웅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강제민

오늘 번의 수영 시간이 있었는데요 처음 수영 때는 저랑 태웅이랑 같이

재미있게 놀고 점심으로 준비 뷔페에서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번째 수영 시간에는 제민이의 피부 때문에 수영을 쉬었습니다.

많이 아쉬워 보였지만 쇼핑시간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웅이랑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김준범

오늘 플렌테이션 리조트에서 21조로 카약을 타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방향전환과 전진하는 방법을 설명을 해주어도 어려워 하고

타다가 벽에 부딪치고 방향전환에 실패하기도 했는데요

준범이는 두번의 설명만 듣고 탔습니다. 물도 무서워 하지 않고

즐겁게 노는 모습이 굉장히 이뻤습니다^^

 

**김범준

범준이는 오늘 하루 종일 목소리가 상태였습니다.

도착 하기 전부터 버스로 이동할 계속 창문 밖을 내다보았는데요

리조트에 도착해서 수영하고 점심 먹고 쇼핑 때도 하루 종일 싱글벙글 했습니다.

캠프에 돌아왔을 때는 많이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배성준

처음에는 성준이가 액티비티에 많은 기대를 안하고 있었던 같습니다.

막상 리조트에 도착하니 어마어마한 크기에 한번 놀라고 맛있는 점심뷔페에 놀랐습니다.

성준이도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착용 시켰었는데요

수영시간에 선우가 구명조끼 입은 성준이한테 매달려서 둘이 같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물장난도 재미있게 치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캠프기간 동안 오늘이 가장 성준이에게 즐거운 하루였던 같습니다!

 

**배성호

오늘 플렌테이션 리조트에 간다는 소식에 매우 좋아 했는데요

리조트에 도착해서 수영을 하기 안전을 위해서 구명 조끼도 착용시켰습니다.

수영시간이 되자 마치 만난 고기 처럼 굉장히 즐겁게 놀았습니다.

형들이랑 시합도 하고 팔에 매미처럼 붙어서 다니기도 했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굉장히 즐거웠다고 합니다^^

 

 

 

다들 끝나고 숙소로 돌아갈 때는 매우 아쉬워했는데요

이제 내일은 새로운 주의 시작이자 캠프의 마지막 기간입니다.

한국에 돌아간다는 생각에 들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도 편지로 마지막까지 우리 아이들이 집중 있도록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 김미경 2016.08.15 00:03

    오늘 저희가 전화 온 시간과 비행시간이 겹쳐서 범준이랑 통화를 못했는데요.
    범준이가 많이 아쉬워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편지도 쓰겠지만 선생님께서 잘 이해시켜주셨으면 합니다.
    다행히 오늘 즐거운 액티비티가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은 않았길 바래봅니다.

  • 관리자 2016.08.15 23:58

    안녕하세요 어머님^^ 네 만약 통화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면
    그 다음날 밤이라도 통화를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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