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08-19 | 조회 | 2,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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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성호,배성준,김태웅,강제민,김범준,김준범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Hoon(염경훈)입니다.
처음 아이들을 만나 그 동안 아이들과 지내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의 만남은 어색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같은 공동체에서 같이 생활 하고 웃고 지내면 커다란 공통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캠프라는 공통점을 통해서 저와 아이들 사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만났던 모든 선생님들과의
만남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4주동안 한국이 아닌 타지에서 힘들게 공부한 친구들 모두 수고 많았고
그 동안 부족하지만 끝까지 저를 믿고 인내심으로 기다려 주신 모든 부모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염 경 훈 올림
4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매일 일일리포트 덕분에 걱정도 덜하고 웃기도 했어요. 감사~
어머님 안녕하세요^^
준범이를 믿고 맡겨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제일 어린데도 잘 적응하고 멋지게 해낸 준범이 만나시면 꼭 안아주세요!
4주동안 정말 애쓰셨습니다. 걱정과 달리 웅이가 캠프생활을
잘 적응하고 생활해 온 것 같아 뿌듯합니다. 매일같이 써주신
리포트에 안심하고 있을 수 있어 감사 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매일 일일리포트 보며 잘 버텼네요.
세심하게 챙기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