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12-26 | 조회 | 2,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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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박찬유, 강지애, 장예린, 김지수, 신승현, 심승민, 지연진, 송효주,
이규아, 복혜연, 복연주, 김동규, 유채연
학생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은정(T.CLAIRE)입니다.
오늘은 첫 수업을 시작한 날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영어, 수학, 체육 수업으로 알찼던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유
찬유는
캠프 생활에 잘 적응하였습니다. 또래 친구들과도 잘 어울렸고,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체육시간에는
체육선생님과 함께 수영을 했는데요,
선생님이
찬유의 수영 실력에 깜짝 놀라셨다고 합니다.
편지로
많이 칭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지애
지애는
선생님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바로 물어보는
적극적인
학생입니다. 캠프 생활과 교재에 대한 질문도 먼저 하는 등
자기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애가 수학책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수학의
경우 교재를 따로 주어 공부하였습니다.
장예린
예린이는
수줍음이 많은 학생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먼저 돕고 양보하는 등,
친구들에게
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린이는 오늘 영어 수업을 하면서도
외국인
선생님과 친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캠프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겠습니다.
김지수
지수는
주어진 과제를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수학
시간에는 개념을 먼저 읽고 복습한 후, 꼼꼼하게 문제를
풀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예습하는 것이라 어렵다고 하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하는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심승민,
귀여운
승민이는 수영을 했던 체육수업과 수학수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체육 시간에 수영을 하는데 아주 밝고
즐겁게
수영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승민이가 엄마를 많이
보고
싶어하지만 다른 언니들이 승민이를 많이 달래주고 있고,
승민이
본인도 잘 견디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열심히 적응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지연진
연진이는
오늘 했던 전반적인 영어 수업이 모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영어선생님들에게서
많이 배우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처음보다
밥도 잘 먹고 캠프 생활에 많이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편지로도
격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효주
효주는
선생님께 묻고 싶은 것을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방정리에도
처음보다 훨씬 신경을 많이 써서 칭찬을 받았고, 영어 일기도 열심히 써서
격려해주었습니다. 효주가 앞으로 더 잘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아
규아는
수줍음이 많지만 밝게 생활하는 학생입니다. 대답도 적극적으로 하고 사진도
열심히
찍는 등 조용하지만 친구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행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오늘
규아가 단어 시험들 다 맞아서 매우 칭찬해주었는데요, 편지로도 칭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복혜연
혜연이는
꼼꼼한 성격으로 본인뿐만아니라 연주도 잘 챙겨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학시간에
먼저 노트를 꺼내서 정리하여 칭찬을 받았습니다. 혜연이가 다른 친구들과도
잘
친해져서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편지로 많이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연주
연주는
특유의 밝음으로 언니들과도 잘지내고 수업도 적극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평소에
친구들과도 영어를 쓰려고 노력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연주가 처음보다
밥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점점 캠프 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김동규
동규는
오늘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수학 수업을 재미있게 듣고
체육
수업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규가
급식
순서를 정하는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있어 손을 번쩍 들고 참여했는데요,
캠프
생활에 열의있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유채연
채연이는 영어일기를 써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의 경우,
2개를 틀렸는데 실수로 틀려서 매우 아쉬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좀 더 꼼꼼하게 봐서 완벽한 점수를 받자고 응원해주었습니다.
채연이는 수학 수업이 가장 재미있어서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신승현
승현이는 친구들과 활기찬 캠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교우관계가
좋아서
누구보다 밝게 영어 캠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더 진지한 자세로 공부하고
많이 배워갈 수 있도록 과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교재와 준비물을 잘 챙기는지 신경쓸 예정입니다.
오늘 보람찬 하루 일과를 보낸 아이들은 이제 모든
일과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라서
아이들이 우왕좌왕하기도 했는데요, 내일은 더 적응된
모습으로 참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내일도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