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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2월 27일] T. CLAIRE의 12월 27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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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12-27 조회 2,661

안녕하세요?

 

저는 박찬유, 강지애, 장예린, 김지수, 신승현, 심승민, 지연진, 송효주,

이규아, 복혜연, 복연주, 김동규, 유채연 학생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은정(T.CLAIRE)입니다.

 

오늘은 수업을 시작한지 이틀 되는 날입니다. 

아침에 비가 관계로 실내에서 체조를 하고,

힘차게 하루일과를 시작했습니다.

 

보람찬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유

찬유는 항상 쌤들에게 밝게 인사해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점호 시에도 바른 자세로 침대를 정리정돈 해놓는 의젓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지내서 수업도 재미있게 듣고 있고

일찍 준비하고 내려와서 밥도 먼저 먹는 편입니다.

지애                                                                                

지애는 수학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캠프생활 시에도

항상 또랑또랑하게 질문하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밥도 꼬박 꼬박 먹고 있고,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단어 테스트 시에도

열심히 공부에서 빠르게 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예린

예린이는 오늘 1교시 수학 시간에는 피곤해했지만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일대일 수업에서는 열의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아침에 잠이 덜깨서 그랬던 같습니다.

친구들과 하루종일 지내었고 , 체육 시간에도 즐겁게 운동을 했습니다.  

단어 시험에서는 만점으로 상점도 받아서 칭찬해주었습니다.

 

 

김지수

지수는 아침밥을 잘먹고, 공부도 열정적으로 하였습니다.

지수가 승현이와 함께 박동준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잘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동준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체육시간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수가 영어 일기를 쓰면서

적극적으로 영어 표현들을 찾아보고 내용을 성실하게 써서 칭찬해주었습니다.

 

 

심승민,

승민이는 오늘 원어민 선생님의 수업이 좋았다고 합니다.

교재와 학습 도구를 챙겨서 칭찬을 받았고,

밥도 꼬박꼬박 친구들과 먹었습니다. 승민이는 오늘 질서를

잘지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니들과 어울려서 일정을

해내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지연진

연진이는 오늘 단어 시험을 열심히 보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숙제를 정해진 기간내에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방정리에도 신경쓰는 모습입니다. 영어 일기를 열심히 쓰고 나서

원어민 선생님께 궁금한 점을 자세히 물어보았고, 새로 배운 것을

친구에게 설명하는 적극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송효주

효주는 공부에 대한 열의로 늦게 까지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캠프를 시작한 얼마 되지 않았고, 일정이 빼곡하기 때문에 너무 늦게 까지

자습을 하기 보다 최대한 낮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것을 충고해주었습니다.

효주가 2달간 지치지 않고 공부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끈기있게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너무 일찍 지치지 않도록 신경써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최선을 다할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이규아

규아는 오늘 밥이 매우 맛있었다고 합니다. 골고루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웃으면서 식사하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처음에 수줍음이 많아서 신경을 썼는데 역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날씬해지기 보다 오히려 여기서 통통해져서 돌아갈 같다는 규아는

캠프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복혜연

혜연이는 오늘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의 연예인, 음식, 나라별 문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대화한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기억하여

최대한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설명하는 부분에서 혜연이가 영어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한 다는 것을 있습니다. 다정한 혜연이는 원어민 선생님이 미소 지을

같이 미소를 짓느라 입이 아프다는 이야기도 하였는데요, 그만큼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있음을 느낄 있었습니다.

 

복연주

연주는 선생님들께 애교도 많고 붙임성이 좋아서 금세 선생님과 친해졌습니다.

더불어 본인보다 영어를 조금더 구사하는 언니 오빠를 보고 많이 자극을 받아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같아

뿌듯합니다.
,

김동규

동규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형인 동건이가 동규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동규는 누구보다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한 먹는 밥이라 맛있다고 합니다. 친구가 잊고

정리하지 않은 의자도 먼저 솔선수범하여 정리하는 캠프 생활에 적응하여

주변의 친구들을 돕고 있습니다.



유채연

채연이는 묵묵하게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집중력이 좋고 숙제를 모두 완벽하게

끝내고자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채연이는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지내고 있는데,

특히 방을 같이 쓰고 있는 친구들과 많이 친해진 모습입니다.

서로 도우면서 캠프 생활을 하고 있고, 식사와 간식도 맛있게 먹는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

 

 

신승현

승현이는 질문을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대답하고 있습니다.

한국 친구들과 한국인 선생님께도 먼저 영어를 사용하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려 노력하는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지수와 함께 박동준 선생님을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체육 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선생님의 말씀도 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열심히 하루를 보낸 우리 학생들은

점호 잠자리에 예정입니다.

내일은 3 수업을 듣는 날인데요, 한국에서도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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