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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2월 27일 ] T.KRISTINE의 12월 2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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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12-27 조회 2,638

안녕하세요 김서연, 김유나, 박채린, 손예원, 양지영, 현지원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캠프 일정을 진행한지 둘째 날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시간의 분배를 하며 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매 수업 후 있는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스케줄표에 미리 체크를 하며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성실하게 보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서연이가 같은 방 룸메이트인 지원이와 예원이가 나이도 같다 보니

금새 친해져서 같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 서로 같이 어울려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 같아 

보기가 좋았습니다. 저 와도 룸메이트 아이들 보다 더 편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유나

 

유나가 캠프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는 거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같은 방 룸메이트 랑도 금새 친해져서 서로 서로 챙기며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히 오늘 체육 수업 시간에는 수영 수업이 아닌

줄넘기로 이용한 게임을 했다고 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박채린

 

채린이가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엄청 납니다. 특히 영어 발음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가 봅니다. 필리핀 선생님이나 외국인 선생님처럼 발음이

미국식 발음이 되고 싶은 지 스피킹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채린이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 하는 채린이가 너무 예뻐 보이네요.

 

손예원

 

예원이가 적응을 다해서 그런지 수업들이 재미있게 받아 드려지나 봅니다.

특히 문법 선생님과 리딩 선생님이 성격도 잘 맞아서 더욱 더 재미있게

수업을 받는 다고 합니다. 선생님들과 의 호흡이 좋은 거 같아서 제 마음이

다 놓이는 거 같습니다. 흥미를 잃지 않게 더욱 더 도와 주겠습니다.

 

양지영

 

지영이가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나 봅니다. 수학 선생님께서 지영이가

기본 원리는 잘 이해를 하는데 그 개념을 가지고 응용된 문제를 푸는 거를

많이 헤맨다고 합니다. 그래도 포기 하지않고 더욱 더 집중해서 푸는 

지영이를 보고 너무 대견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지영이에게 격려의 편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지원

 

지원이가 맨투맨 수업이 잘 맞나 봅니다. 오늘 수업이 어땠는지 

직접 지원이에게 물어봤는데 수업 난이도도 딱 지원이에게 맞으며

수업 시간표도 좋다고 했습니다. 특히 스피킹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더 하고 싶다고 합니다. 선생님들과 잘 맞는 거 같아 안심이 됩니다.

 

 

수업 일정을 진행한지 2일째 입니다. 2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빠른 속도로 적응하며 친해지는 걸 보았습니다.

이제 수업 들어가는 곳도 정확하게 알며 아이들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척 척 해내는 걸 보니 앞으로의 캠프 생활이 정말 든든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알차게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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