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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2월 28일 ] T.MOON의 12월 2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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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12-28 조회 2,654

안녕하세요. 강민(Henry), 윤민혁(Aaron), 윤예형(Jack), 이서윤(Jason), 김동건(Richard), 정현우(5,Tom), 권재우(Jay), 한승민(Eric), 김민준(Ven),) 박재준(Alex),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MOON(김문수)입니다. 

 

 

오늘은 캠프가 시작된 벌써 3일째 입니다. 아직은 한국집이 그립고 부모님이 보고 싶을 때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적응해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캠프팀 선생님들도 하루라도 빨리 아이들이 편히 공부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아이들의 모습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강민(Henry)

 

민이는 오늘 하루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전보다 수업이 많아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다른 학생들도 많이 친해져 재미있다고 합니다. 수업도 열심히 체육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윤민혁(Aaron)

 

민혁이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냈습니다. 전에 해봤던 프로그램이어서 그런지 적응도 빠르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습니다. 항상 예의 바른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윤예형(Jack)

 

예형이는 항상 과묵하지만 말없이 얼심히 하는 아이입니다. 선생님들을 보면 항상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수업시간에도 바른 자세로 공부했습니다. 아직 단어가 부족하게 느껴졌는지 단어시험준비 열심히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서윤(Jason)

 

서윤이는 오늘 지각을 한차례 했습니다. 영어사용공간에서 본인이 늦게 왔는지를 영어로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영어지만 규칙을 지키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동건(Richard)

 

동건이는 식사시간에 영어사용을 열심히 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며 친구와 즐겁게 한국어로 대화를 하다가 영어 사용하자는 선생님들의 지적에 해맑게 웃으며 영어로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내일은 많은 영어를 사용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정현우(Tom)

 

현우는 어제 단어시험보다 많이 맞을 거라며 열의를 불태웠습니다. 어제는 억울한 면이 있었는지 단어를 때도 또박또박 단어를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본인이 해야 하는지를 아는 똑똑한 학생입니다.

 

권재우(Jay)

 

재우는 오늘 한결 웃음기가 많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 도착 했을 때는 많이 낯설었고 부끄러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적응도 끝났는지 수업시간에 웃음이 얼굴을 떠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한승민(Eric)

 

승민이는 아직도 어머니생각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업만큼은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상담 항상 어머님 이야기를 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단체생활도 잘해 나갈 거라고 합니다.

 

김민준(Ven)

 

민준이는 오늘 하루 굉장히 활발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른 학생이긴 하지만 친해진 아이들이 많이 생긴 합니다. 워낙 밝은 아이라 금새 친구도 만들고 앞으로도 즐겁게 캠프생활을 해나갈 합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오늘 수영시간에 신나게 물장구치며 운동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마찬가지지만 3일이 지난 시점에 친해진 아이들도 많아지고 재준이도 친구들이 많이 생겨 체육시간이 점점 기대되는 합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식사시간이 무지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 밥이 이렇게 맛있을 몰랐다며 식사시간이 항상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내일은 무슨 메뉴일지 무척 기대된다고 합니다.

 

이제우(Jacob)

 

제우는 수업시간에 점점 질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기도 점점 적응되고 있는듯합니다. 가르치시는 맨투맨 담당 선생님들도 제우와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우리아이들은 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점점 캠프를 즐기는 아이들을 보며 흐믓해지는 캠프팀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작은 모습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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