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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2월 30일 ] T.DANIEL의 12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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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6-12-30 조회 2,541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김동욱(Nick), 강덕현(Lewis), 김종민(Ryan), 정홍재(Joe), 서준혁(Kenneth), 이상호(Lee), 고한승(Aiden), 송명섭(Paul), 김주현(Hyun), 김주호(Ho), 이윤재(Ben) 담임 교사인 박동준(Daniel)입니다.

 

오늘이 벌써 금요일입니다. 학생들이 힘들게 하루하루를 날을 샜을 텐데 눈 깜짝할 사이에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액티비티는 워터파크를 간다고 공지를 해서

학생들이 내일이 더욱 더 빨리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에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현우(6)

어제 걱정했던바와 달리 현우는 어제 저녁 단어 시험에 100점을 맞았습니다.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학생이기에 꾸준히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어제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우는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욱

동욱이는 수학을 잘하고 좋아해서 오늘 수학시간에도 본인 분량을 채우고 그 외 시간에 다른 친구들을 도와줘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영어 스피킹, 라이팅, 단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부해 진도가 너무 빨리 나가 남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강덕현

영어 수업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시며 수업은 수학수업이 제일 재밌다고 합니다.

원래 수학을 좋아해서 문제 푸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고 건강에는 문제가 없고

밥도 맛있다고 합니다. 덕현이는 항상 밝은 표정으로 지내고 불평불만 사항이 없는

학생입니다.

 

김종민

종민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순발력과 상황을 재치있게 이어가는데 매번 담임인 저를

미소 짓게 만들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저녁 점호상태도 항상 양호하고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잘합니다. 오늘 수영시간에는 2년동안 수영을 배운 실력을

친구들 앞에서 뽐내며 상당한 수영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정홍재

오늘 하루도 평소와 같이 공부를 열심히 했고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어땠냐는 질문에 오늘은 괜찮았고 무엇보다 내일 수영장 가는 것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쇼핑은 간식보다 필요한 생필품을 우선적으로 사겠다고 했습니다.

 

서준혁

평소에 준혁이가 노래를 자주 부르는데 수준급 실력이라 준혁이에게 무엇이 되고싶냐는 질문에 자동차 디자이너, 파일럿와 같이 기계를 다루고 싶은 쪽과 음악과 관련된 일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내일 워터파크를 가는데 2~3번 왔다가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아 준혁이는

재밌을 것 같다고 합니다.

 

이상호

처음에는 낯을 가려 내성적이었던 상호는 이제 남자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수학 시간에는 여학생들과도 대화를 주고받고 합니다. 아직 자신감이 완벽하진 않지만

교우관계가 원만하면 학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꾸준히 지도하겠습니다.

 

고한승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이 반복해서 오히려 이제는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공부하는 것은 어느 정도 적응이 됐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

아직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송명섭

명섭이는 친구와 대화하듯이 담임선생님과도 일상대화를 편하게 잘 나눕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예의있게 행동하며 다른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는 학생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라이팅 시간에는 열심히해 상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김주현

주호는 어제 저녁에 영어단어 시험에서 3개밖에 틀리지 않는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했고 오늘은 체육시간에

다른 동생들과 함께 놀며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열심히

하는 주현이의 발전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김주호

어제 정해준 수학 분량을 다 풀어 오늘 채점을 해줬는데 잘 풀었지만 풀지 못한 문제가

몇 개 있어 대표문제 하나를 알려주니 나머지 문제도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형 따라 열심히 하고 있는 주호의 모습도 기특할 따름입니다.

 

이윤재

윤재는 오늘도 팝송시간에 가사를 외워 상점을 받고 이틀 연속으로 단어를 100점 맞아

상점을 받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영어 평가 성적과 참여율도 높고

방 정리정돈도 잘하지만 다소 조금 아쉬운 건 쉬는 시간에 주위 친구들과

장난을 너무 많이 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늘하루를 보냈고 내일 소식은 내일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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