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6-12-31 | 조회 | 2,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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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Henry),
윤민혁(Aaron),
윤예형(Jack),
이서윤(Jason),
김동건(Richard),
정현우(초5,Tom),
권재우(Jay), 한승민(Eric),
김민준(Ven),)
박재준(Alex),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MOON(김문수)입니다.
오늘도 세부는 연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내일 나가는 주말 액티비티 때문인지 아이들도 무지 밝고 흥분되는 표정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우리 아이들은 내일 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물어보고 궁금해하는 하루였습니다. 선생님들도 그런 아이들을 보며 오늘 하루 활기차게 수업에 열중하였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Henry)
민이는 내일 가는 액티비티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내일 가는 곳은 처음 가는 곳이고 쇼핑몰도 처음 가는 곳이기에 궁금한 것이 많은 듯합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가는 부분도 많이 기대하는 듯 보입니다..
윤민혁(Aaron)
민혁이는 맨투맨수업시간이 제일 즐거운 듯 보입니다. 맨투맨수업 원어민 선생님과 즐겁게 영어로 대화하고 있는 모습을 흐믓하게 지켜보았습니다. 점점 스피킹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예형(Jack)
예형이는 오늘 액티비티 전체공지시간에 노트를 해가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내일 있을 주말 액티비티가 많이 기대되는 모양입니다.
질문도 많이 하고 무엇을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이서윤(Jason)
서윤이는 아침에 제일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다른 학생들 그래도 졸려서 눈비비고 나올 때 서윤이는 유독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적응이 완전히 끝난 듯 보입니다.
김동건(Richard)
동건이는 내일 쇼핑에 살 물건이 많은 듯 보입니다.
쇼핑 시 금지품목을 열심히 노트에 적어가며 이건 되는지 저건 되는지 열심히 물어보았습니다.
정현우(Tom)
현우는 오늘 수영시간이 무지 재미있었던 모양입니다. 수영시간에 다른 친구들과 무엇을 했는지 즐겁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매닝 테마를 바꿔가며 캠프 생활을 즐기는 듯 합니다.
권재우(Jay)
재우는 오전에 좀 피곤해 했지만 오후에는 점점 힘이 넘치는 듯합니다. 내일 액티비티 때문일까요?
친구들과 내일 수영장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에 대해 같은 그룹 아이들과 신나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승민(Eric)
승민이는 오늘도 이야기를 했는데 어제 밤에 같은 방 룸메이트들과 팔씨름을 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룸메들과 친해지기에 한걸음 더 다가간 듯 보입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더 친해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민준(Ven)
민준이는 수영시간이 제일 즐거운 듯 합니다. 너무 뛰어다니다가 벌점을 받았네요.
벌점을 가끔 받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힘차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은 참 활기차 보입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수학시간에도 열심히 하지만 오늘 네이티브시간에는 더 열심히 집중 하였습니다. 네이티브 티쳐인 제프선생님도 열심히 지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오늘 컨디션이 상당히 좋아 보였습니다. 어제는 감기증세가 조금 있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회복된 모습입니다. 맨투맨수업시간에 영어로 대화는 모습을 보았는데 어려운 영어로 의사표현하는 모습은 대견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제우(Jacob)
제우는 수학시간에 참 태도가 좋았다고 하네요. 수학문제도 잘 풀고 선생님들의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있어서 약간 산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금새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첫번째 액티비티 입니다. 캠프팀 선생님들도 내일은 상당히 긴장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매주 나가는 액티비티이지만 언제나 긴장하며 지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우리아이들을 보며 들뜬 마음으로 기대하기도 합니다.
남은 기간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작은 모습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