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일 ] T.ELLIE의 1월 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2 조회 2,540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이성훈(TONY), 이지석(ANDY),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의

담임교사 김주영(Ellie)입니다.

세부의 날씨는 변화무쌍한데요. 오늘 캠프장에는 아이들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려는 듯이 시원한

비가 한바탕 쏟아졌습니다. 일요일은 아이들 실력검사와 휴식을 취하는 날인데요.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보고 오후에는 신나는 특별활동시간에 노래방, 보드게임, 탁구 중 하나를

골라 신나게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캠프장에 와서 처음으로 전체검사가 진행된 날입니다.

 

# 최재희(JENNY)

재희가 어머님이 보내주신 물안경을 받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오후 특별활동 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했는데요.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 아래 게임을 진행하며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단어장이 조금 어렵다고 얘기했었던 터라 전체검사를 많이. 걱정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통과를 했습니다. 수업도 다 재미있고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좋다고 합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는 오전에 레벨테스트가 어려웠다고 조금 풀이 죽어 있었는데요. 오후 특별활동시간에 언니들과

함께 보드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놀아서 그런지 기분이 다시 좋아졌답니다. 그리고 이어진 전체검사

에서는 일주일 동안 외운 단어와 문장을 다시 테스트를 하는데요. 한번에 통과하겠다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선생님이라는 민정이에게 열심히 하면 꼭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독려해주었습니다.

 

# 김민서(AMY)

민서는 여기 생활이 이제 꽤나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오후 특별활동시간은 민정이를 잘 챙겨

함께 놀았는데요. 나중에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놀았다고 즐거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체검사에서 단어문장 테스트를 한번에 통과하고 교재를 확인하는데 어제 쇼핑에서 사온

파일과 노트를 활용해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잘 정리해두었더군요. 꼼꼼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는 오늘 오후 특별활동 시간과 저녁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한 영어 액티비티가 인상에

남았다고 합니다. 영어로 게임을 하며 많은 친구들 선생님들과 친해진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검사에서는 리딩이 어렵다고 했던 것과 달리 꽤 진도가 나가 있어서 놀랐는데요.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게 아닐까 싶습니다.

 

# 박세진(ANNIE)

세진이는 참 밝고 흥이 많은 아이입니다. 오후 특별활동 시간에는 노래방을 선택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춤도 추고 땀을 흘리며 신나게 놀며 쌓인 피로를 날려 개운해졌다고 하네요.

공부할 때는 매우 진지하게 하기 때문에 밸런스가 잘 잡힌 학생이라 생각합니다. 일주일 동안

받은 수업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Speaking시간이 가장 즐겁고 좋다고 하네요.

 

# 박하은(LINA)

하은이 눈은 얼음찜질을 계속 한 덕분에 완전히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꽤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부은 눈이 부끄러운지 자꾸 손으로 가리거나 만지려고 했는데 되도록이면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

주었습니다. 내일은 더욱 호전되어 예쁜 하은이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잘 돌보겠습니다. 그래도 공부는

게을리 하지 않았는데요. 전체검사도 한번에 통과하여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 서정민(JESSIE)

정민이가 전문적으로 영어교육보다는 집에서 혼자 공부한 실력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영어를 배운 덕분에 한국인이 취약할 수 있는 Listening Speaking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Grammar Vocabulary실력이 향상되면 영어실력이

부쩍 향상될 거라 기대하며 남은 기간 열심히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성훈(TONY)

성훈이가 일주일 동안 단어 외우는데 꽤 힘겨워 해서 전체검사 걱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우려와 달리 단어 문장시험은 한번에 통과했답니다. 제가 가르쳐준 방법이 꽤 유용했다고

앞으로도 단어 외울 때는 입으로 발음을 해보며 쓰며 외우겠다고 하네요. 거기에 또 다른

팁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접목하여 외우면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얘기해주었답니다.

 

# 이지석(ANDY)

오늘 친구들과 함께 크게 노래하며 신나게 논 것과 선생님들과 함께 영어로 진행한 게임이

가장 즐거웠다고 합니다. 일주일 동안 수업은 어땠는지 물어보니 선생님들 얘기를 가끔 잘

모를 때도 있지만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줘서 수업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 중 특히 Writing 선생님이 유쾌해서 좋다고 합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영어는 물론 수학까지 완벽해서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학생인데요.

오늘은 특별활동 시간에 노래방을 선택해 신나게 노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체검사에서는 무리 없이 금방 통과를 했구요. 교재 진도도 잘 나가고 있었습니다.

Reading교재에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조금 어렵다고 하지만 기본 Grammar가 탄탄하니

단어만 알면 금방 문제를 풀어내더라구요.

 

# 김가은(KATE)

가은이도 오늘 노래방시간에 신나게 놀았다고 그 동안 쌓였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렸다고 하네요. 오늘 우연히 원어민 선생님께 가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Very Smart한 학생이라며 조금만 설명해도 척척 알아듣는다고 칭찬의 말만 하더군요.

공부에 대한 자세가 좋은 학생이라 전체검사도 금방 통과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 김은형

은형이는 어제 같이 온 친구들과 금방 친해진 모양입니다. 어제 밤 늦게 도착해 아침에 피곤했을

텐데도 부지런히 레벨테스트를 받고 하루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레벨 결과를 토대로 교재를

다시 배정받고 내일부터 시작될 수업에 벌써부터 설레는 모양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캠프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부에서 알찬 한 주를 보내고 일주일간 열정적으로 공부한 모습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2017년 새해 첫 날에 캠프장 생활을 시작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밤늦게까지 기다려주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