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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일 ] T.ADAM의 1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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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3 조회 2,471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2017년의 수업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정우와 제우에게는 필리핀에서 맞는 2번째 월요일이고,

로빈, 시현, 민규, 정성, 채운이에게는 한국을 떠나 보내는 수업이 있는 월요일 이었는데요,

아이들이 듬직해서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새로운 환경에 금방 적응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까불 거리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서도 친구들과 지내고 선생님들이 요구 하는 것들은 따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업 중에는 집중해서 공부 하고, 아이들을 위해 분위기도 만들어주기 때문에 같이

지내는 친구들이 집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있는 같습니다.

 

이제우(Jacob)

 

주말에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필리핀에 적응 모습의 제우는 수업을 할때에는 수업에

집중 하고, 방에서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 쉬는 시간에도 책을 보고 있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시험이 어려워서 많이 찍었다고 이야기 했던 제우지만,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기 때문에 많이 늘어서 가지 않을까 기대 해봅니다.

 

차로빈(Robin)

 

로빈이는 많은 캠프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미 적응한 모습이었고, 친구들과도 벌써

지내고 있었습니다. 전에는 운동시간이나 장소가 넓지 않았지만, 여기는 넓은 정원도 있고

수영장도 커서 했고, 식사도 맛있고, 잠도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박시현(Shun)

 

시현이는 말수가 별로 없어서 적응을 못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굉장히 집중력 있게

선생님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시작이라 분위기를 보고 있었고,

남들보다 유심히 보고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날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날이

기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차민규(James)

 

민규는 오늘 하루 다른 아이들보다 능숙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하며 나중에 전기쪽 일이 하고 싶다고 하는 민규는, 영어가 부족해서 공부하고 싶어 왔다고 하며,

수업에 매진할 때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같은 룸메이트들과도 금방 친해져

지내는 모습이 보기 흐뭇했습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는 한결같이 듬직한 모습이었습니다. 첫날 강의실을 찾는 모습은 굉장히 적극적이었고,

먼저 나서서 선생님들께 영어로 물어보고 챙겨서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첫날이라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성공적인 영어 캠프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는 첫날 수업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첫날부터 영어로 말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든 선생님과 영어로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밥도 맛있게 먹는 모습은 적응한 것으로 보여 생활을 해나갈

있을 것으로 기대 하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 수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미 째주가 아닌 아이들도 있지만서도

아직까지는 애들이 적응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첫째주 이기도 해서 괜히 긴장이 되는데, 함께 주말을 보내고, 오늘 하루를 지내고 나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같다고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작은 모습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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