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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3일] T. CLAIRE의 1월 3일 담임 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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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4 조회 2,616

안녕하세요? 저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의 담임 교사인 박은정(T.CLAIRE)입니다.

 

오늘 세부는 햇살이 밝게 내리쬐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아이들이 체육 활동을 하기에 매우 적합하여 아이들 모두

좋아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지수는 오늘 수학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지수가 수학 예습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캠프 이전에 따로 강의를 듣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 풀이와 함께 개념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서 해주었습니다. 지수는 최선을 다해서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노력하는 만큼 나날이 늘어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는 아침에 나온 빵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혜연이가 지난 주보다 웃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혜연이가 캠프에 잘 적응하여 공부를 열심히 할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캠프 생활을 즐기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는 오늘 점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골고루 잘 먹는 모습이 예뻐서 칭찬도 해주었습니다. 승민이는

오늘 리딩 시간과 문법을 공부하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의

말씀이 재밌었다고 하는데요, 이전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는

모습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복연주(Janet)

연주는 오늘 컨디션이 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는

조금 가라앉은 모습이었는데요,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많이 기특했습니다. 언니와 친구들이 연주를

많이 걱정해주고 챙겨주었는데요, 연주에게 편지로 격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오늘 친구들과 웃으면서 즐겁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한동안

기분이 좀 침체되어 있던 예린이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예린이는 오늘 영어 일기를 열심히 써서 칭찬을 받았는데요,

글씨도 예쁘게 쓰고, 내용도 점점 충실하게 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김동규(Kyle)’

동규는 오늘도 기운이 넘치는 모습이었습니다. 동규는 평소 캠프 생활에

있어서 다른 친구들과 잘 소통하고 선행을 많이 하는 학생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정돈하지 않은 의지를 정리하는 등 선행을 많이 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동규는 오늘 밥도 많이 잘먹고, 체육

시간에는 열심히 뛰었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해내는 동규가

자랑스럽습니다.

,

박찬유(Bryan)

찬유는 공부했던 문장을 듣고 받아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한

문장을 잘 기억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스펠링도 정확하게 적고 있고

문장에 대한 해석도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 점을 칭찬해주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여 단어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독려하였습니다.

 

강지애(April)

지애는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스피킹 시간에 먼저 대화를 주도하였습니다. 지애가 영어를

생활화하여 쓰는 모습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영어 캠프의 목적에 맞게 누구보다 영어를 자주, 정확하게 쓰고 있어서,

의사소통 능력을 점점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오늘 아침부터 기운이 넘쳐보였습니다. 승현이는 공부를 위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점호 후 30분 이상 공부를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승현이는 영어 수업 내용을 복습하고, 수학 선행 학습을

하는 등 공부의 목적과 계획이 뚜렷한 학생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

하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연진(Alice)

연진이는 평소 수줍음이 많아서 어떤 것이 가장 좋은지, 어떤 점이

불편한 지에 대해 말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연진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보고, 연진이가 학습 내용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점검하는데요, 연진이가 오늘 특히 기분이 좋은지

밝게 웃으면서 대답하는 것을 보고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채연(Shu)

채연이는 담임 선생님을 참 잘 따르는 학생입니다. 복도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선생님의 안부를 묻는데요, 인사성이 밝은 채연이를

보고 다른 친구들도 함께 인사할 때가 많습니다. 채연이는 같은 캠프에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여러모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이규아(Karen)

규아는 오늘도 밝은 표정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고, 식사도

맛있게 하였습니다. 규아는 평소 영어를 더 잘하면 원어민 선생님께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 수 있을텐데..’라며 아쉬워하는 학생입니다.

그만큼 규아가 타문화에 대해 열려있는 태도를 가지고 있고,

영어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지금처럼 지속해서 캠프 기간 동아나 노력한다면 스피킹 실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효주는 언니답게 영어 일기를

쓰는 시간이나 단어 시험을 보는 시간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생들이 조금 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같은 캠프 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 항상 상냥한

효주는 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공부도 생활도 잘해내고 있는

효주이니 편지로 칭찬해주시면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모든 학습을

마치고, 점호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인지라

학습 일정이 조금은 벅찰 수도 있을텐데, 힘든 기색없이 잘해내고 있는

아이들이 참 기특합니다. 내일도 힘차게 공부할 아이들을 마음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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