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05 | 조회 | 3,107 |
|---|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 잘 보내면
주말까지 이틀 남았다는 생각에 우리 아이들 모두다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냈는데요.
그럼 오늘도 밝고 긍정적으로 보낸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정우(Justin)
팝송 수업에 크고 자신있게 영어로 노래를 부르는 정우 모습을 보니 이제 다 적응 했구나
싶은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질문과
대답을 잘 하고 있습니다. 식사시간에 밥도 많이 그리고 깨끗하게 비우는 정우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우(Jacob)
수영 시간에 제우는 아이들과 잘 어울려서 체육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는 친구가 정우 밖에 없다고 첨에는 걱정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