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5일 ] T.MOON의 1월 5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5 조회 2,525

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oy), 박재준 (Alex), 김동건 (L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en), 윤예형 (Jack)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고마운 바람이 아이들의 옷깃을 스치며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주어 하루를 활기차게 맞이해주었습니다. 가벼운 체조로 몸을 푼 아이들은 오전 수업에 참여하기 위하여 든든한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의 뿌듯하고 힘찼던 하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수학시간에 기초를 설명해주면 혼자서 응용문제까지 도전해봅니다. 스스로 도전해보고 풀어보려는 의지는 수학 실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에서도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잘 표출하였습니다.

 

 

 

 

권재우 (Joy)

 

재우가 단어 시험을 백점 맞았습니다. 하루 하루 늘어나는 재우의 암기력이 보이고 있습니다. 재우가 영어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재우는 체육 시간에 축구를 하는데 정말 좋아했습니다. 매우 밝은 표정을 지으며 아이들과 축구를 즐기는데 가장 행복해보였습니다.

 

 

박재준 (Alex)

 

재준이는 오늘 하루 동안 공부만 열심히 하였다고 제게 자랑을 했습니다. 재준이가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였는지 단어시험 성적이 올랐습니다. 재준이가 이렇게 노력한다면 일취월장할 것 같습니다. 재준이가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제가 더 열심히 가르쳐 주겠습니다.

 

 

 

 

김동건 (Lichard)

 

동건이는 간식 담당을 맡았습니다. 식사 후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눠 주는 역할입니다. 성실함0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역할을 통하여 동건이가 더욱 성숙해지고 동생을 더 잘 챙기는 형이 될 것 같습니다. 역할을 마무리 하고 남은 시간에는 영어 단어를 공부하여 시간을 잘 이용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줄넘기를 열심히 연습 한 후 저에게 와서 줄넘기 하는 모습을 보여준 후 잘한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땀에 젖도록 체육 수업을 열심히 한 승민이는 저녁 식사를 매우 맛있게 먹고 기운을 회복하여 개인 공부 시간에 수학 공부에 전념하였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점심 식사 바로 전에 체육 수업을 하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활동한 만큼 든든히 배를 채우고 공부에 집중하러 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1:1 수업을 할 때 매우 활발하게 대화하는 등 수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오늘 팝송 수업 때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샘 스미스의 ‘I am not the only one’을 불렀습니다. 처음 부른 곡이라 조금 어색해 하긴 했지만 원어민 선생님께서 발음을 자세하게 교정해주시면서 같이 불렀기 때문에 영어 발음 교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오늘 피구를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몸을 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더욱 친해진 현우는 그룹 공부에서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며 수업에 긍정적인 태도로 참여하였습니다. 현우가 기분 좋게 공부하니 수업 내용도 더 잘 이해하고 문제를 잘 풀었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체육 시간에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하였는지 다리를 조금 아파하여서 스트레칭을 시켰더니 다시 괜찮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축구로 피로를 날린 민준이는 샤워를 하여 땀을 씻어 내고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다음 수업에 임하여 수업의 집중도도 높아진 하루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이틀이나 남은 토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간식을 많이 사올 것이라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예형이는 들뜬 마음으로 수업을 들어가 졸지 않고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수업 시간전에 먼저 강의실에 들어가 책을 펴고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칭찬을 받는 만큼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무더운 햇빛이 구름 안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날씨가 시원했던 만큼 아이들은 더위에 지치지 않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공부를 열심히 만큼 많은 양의 식사를 잘 하였습니다. 다이어리를 쓰면서 하루를 정리한 아이들은 잔잔한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각자의 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