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6일 ] T.CLAIRE의 1월 6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6 조회 2,438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향긋한 꽃 내음이 가득한 이곳에 금요일의 아침햇살이 밝아왔습니다

내일 엑티비티 활동으로 아이들의 마음은 한껏 기대로 들뜬 상태인데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

지수가 아침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식사 후 약도 복용하고나니

어제 보다 더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아이가 아프지 않아 한시름 마음이 놓입니다.

아이가 항상 어디가 아픈지 세세하게 신경써서 살피겠습니다. 

 

복혜연

오늘 혜연이가 원어민선생님과의 영어수업에서 백점을 받아서

초콜릿과 과자들을 선물로 받았나 봅니다. 혜연이가 받은 선물을 동생과

함께 나눠먹는 모습을 보고 둘의 끈끈한 자매애를 느꼈습니다.

 

심승민

선생님보다 먼저 교실에 와서 수업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수학 문제가 잘

안 풀릴 때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바라보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승민이가

수학문제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복연주

요즘 연주가 저에게 먼저 와서 대화를 건네줍니다.

저로서는 연주가 저에게 마음을 많이 내 준거 같아 기쁩니다.

저도 그런 연주의 마음을 보답하기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장예린

날씨가 많이 뜨겁지 않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었던 탓이었는지 예린이는

오늘도 수업에 성실하게 임하였습니다. 영어는 물론 수학, 체육 수업 하나하나

다른 친구들보다 모범을 보이며 열심히 학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동규

동규가 캠프에 와서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수학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특히 수학에서는 도형 공부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 수학수업에서 선생님이 풀라는 숙제를 다 해와서 수학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박찬유

점심으로 삼겹살이 나와서 두번이나 밥을 더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 난 뒤

오늘 생일인 선생님께 먼저 축하인사를 나누고 초코케익을 먹어서 그런지 점심시간 이후로 기분이 업 되어서 오후 수업 활동에 오전보다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찬유는 오늘 컨디션이 아주 좋았습니다

 

강지애

언제나 성실한 지애는 오늘 하루도 단어 시험을 위해 시간이 나는 틈틈히

영어공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보는 단어 시험의 결과가

기대되는 밤입니다.

 

신승현

승현이는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흥미를 찾기시작하면서 문제를 풀고 단어를 외우는 능력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승현이가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지연진

연진이가 오늘 영어단어 시험을 백점을 받아서 기뻐했습니다.

저에게 자랑을 하였는데 아이의 표정에서 그동안 열심히 공부 한

노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고

다음주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수록 지도하겠습니다.  

 

유채연

항상 유채꽃을 생각하라던 채연이의 말이 채연이를 볼 때 마다 생각이 납니다.

채연이는 밥도 잘 먹고 간식으로 나온 망고주스도 두 잔씩 먹으면서

캠프 생활에 잘 적응 하고 있습니다. 수학 수업 후 해오는 숙제도

빠트리지 않고 다 해오는 채연이입니다

 

이규아

규아는 그룹으로 하는 수업들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 수업들 중

친구들과 함께하는 영어토론 수업을 가장 좋아하고, 수학 수업도

그룹으로 하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혼자 하는 공부보다는 그룹으로 하기 때문에

서로 모르는 것을 공유해 가며 알아가는 수업이 규아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송효주

효주가 오늘 맨투맨 수업 때 원어민 선생님에게 한국의 겨울을 설명하는

말하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형식적인 수업보다는 일상을 영어로

얘기를 하는 수업이 효주는 가장 재밌다고 합니다.

영어로 이야기를 할 때 막힘없이 술술 나오는 효주의 영어 실력이 많이 늘어보입니다.

 

오늘 아이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식사도 잘하고 건강하게 잘 지냈습니다.

내일은 엑티비티 활동이 있는날입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잘 인솔해서 다녀오겠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