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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7일 ] T.ADAM의 1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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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8 조회 2,662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야외 액티비티 날입니다. 세부 시티투어가 예정되어 있었는데요.

비가 올까 걱정했었는데 하늘이 도왔는지 다행히 비도 오지 않고 햇빛도 뜨겁지 않아

일정을 소화하는데 좋은 날씨였습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시티투어를 하는 동안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점심으로 고른 짜장면도

맛있게 후루룩 먹었고 하룻동안 지켜보니 이제 기침도 많이 잦아든 같아 안심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잔기침은 조금 하고 있으니 지어온 모두 먹을 때까지 챙겨 먹이겠습니다.

 

이제우(Jacob)

 

제우는 시티투어를 하는 내내 저의 말을 따라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을 가기에

예민해지는 날이었는데 제우가 친구들도 챙겨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 가는 쇼핑몰은 규모가 커서 용돈을 넉넉하게 주었는데 필요한 만큼만 사고 남겨왔습니다.

 

 

차로빈(Robin)

 

로빈이는 오늘 하루 같은 친구들과 조를 이뤄 모든 일정을 함께 했습니다. 이동도 함께

식사도 함께 쇼핑도 함께 하며 우정이 더욱 돈독해진 보였습니다. 친구들과 친해진 만큼

다음 주는 더욱 생활할 같습니다.

 

박시현(Shun)

 

시현이는 오늘 하루 지켜보니 사람들 많은 곳에서 행여나 줄이 흐트러지지 않을까 친구들을

챙겨가며 다니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쇼핑시간에 우연히 시현이를 발견했는데 남학생들이라

한창 먹을 시기라서 그런지 쇼핑보다는 간식에 관심이 많은 했습니다. 저녁시간에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을 통화가 원활하지 못해서 아쉬워했습니다.

 

차민규(James)

 

민규는 오늘 액티비티 이동 어린 동생들과 같이 차를 탔는데요. 동생들을 먼저 태우고 앉았는지

확인한 차에 오르며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에서 맏형의 듬직함을 느꼈습니다.

쇼핑때는 조별로 나뉘어 다녔는데 같은 또래들과 관심사를 찾아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김정성(Mark)

 

세부의 고급주택가인 비버리힐즈 지역에 위치한 도교사원에 올랐을 세부 시내가 내려다 보이자

탄성을 지르며 감격스러워하는 정성이었습니다. 필리핀에 와서 새로운 경험을 즐거워 보였습니다.

점심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도 한창 나이인 정성이는 오후 쇼핑시간에 간식을 사먹었고 왔답니다.

 

백채운(Jake)

 

처음 나간 액티비티에 설레하며 차에 올라타 출발했는데요. 이동하는 중간중간 필리핀 거리모습을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친구들과 재미있는 농담도 나누는 모습이 즐거운 보였습니다.

쇼핑몰에 도착해서는 간식으로 무얼 사면 좋을지 물어오길래 유명한 간식거리를 몇가지 알려주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날씨가 많이 덥지도 않아 아이들 사고없이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시티투어와 쇼핑을 하며 많이 걸어서 피곤했는지 아이들 모두 일찍 잠들었습니다.

내일은 동안의 성과를 점검하는 일요일입니다. 쉬고 일어나 내일 일정도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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