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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8일 ] T.KRISTINE의 1월 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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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09 조회 2,719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 (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온 날입니다. 원래 있던 룸메이트 아이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새로운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챙겨주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이제 능숙하게 캠프 생활에 대해 알려주고 캠프 생활에

빠르게 물들어가게 도와주려고 하는 아이들이 참 보기가 좋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성실하게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오후 영어 액티비티 활동이 굉장히 재미있었나 봅니다.

영어 액티비티 시간에 간단한 게임을 했었는데 영어만 쓰는 시간

인 데도 불구하고 승부욕이 생기는 지 영어로 말하면서 같은 조

아이들과 신나게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오전에 진행한 레벨 테스트 시간에 굉장한 몰입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침에 진행을 하는 거라 잠이 덜 깬 상태 이었을텐데

졸음을 참으며 문제에 집중하는 유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점점 

유나가 성장하고 있는게 보이는 거 같아 너무 대견했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 오후 액티비티인 특별 활동 시간에 노래방을 선택

했었는데요. 워낙 아이들이 노래방 수업을 좋아해서 인지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 했습니다. 그 많은 인원 앞에서 노래 부르기 란 쉽지

않은데 민아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늘 전체 평가를 한번 하고 나니 전체 평가 일등이

더욱 더 탐이 나나 봅니다. 아쉽게도 2등으로 통과하게 되어서

그런 지 내일부터 보는 단어 시험 공부를 벌써부터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는 일주일이 기대가 됩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일주일 동안 단어 시험을 백점을 받고 나니 이제는

레벨 테스트 성적에 대한 욕심이 커지나 봅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점점 가득해지는 거 같아 너무 보기가 좋았답니다. 캠프

생활이 끝 난 후 채린이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오후 영어 액티비티를 정말 제대로 즐겼답니다. 영어로만

쓰는 간단한 게임을 진행 했었는데 같은 조 아이들이 또래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 지 마음이 잘 맞아서 정말 신나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어도 노는 것도 다 잡은 예원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후 특별활동으로 노래방을 선택 했었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노래방을 선택해서 많은 인원의 아이들 앞인 데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나와서 팝송을 부르는 은솔이를 보았습니다. 이제 모든 아이들과

편해지고 발표 하는 거에 두려움이 없는 거 같아 참 다행이었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몰입도가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레벨 테스트 중 

첫 시험은 잠에서 깬 지 몇시간이 안된 상태여서 졸려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지영이는 첫 시험이 Listening 테스트 인 데도 불구하고

굉장한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점점 느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저번 캠프 때도 누나 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캠프 생활을

잘 마무리 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은혁이를 가장 먼저 챙기며

새로운 아이들과 빠르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밥도 잘 

맞아서 한번 더 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저번 캠프 때 같이 생활했던 지우가 오니 오늘 유독 더

신이 난 거 같습니다.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 지 않았답니다. 특히 

오후 특별 활동 시간에 지우와 함께 한시간 동안 굉장히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둘이 굉장히 편해 보여 다행입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레벨 테스트를 열정적으로 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한번 두번 확신이 들때까지 확인을 하는 시원이었습니다.

시원이가 워낙 공부에 열정이 가득한 아이라서 잘 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알아서 잘하는 시원이 덕분에 제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저번 레벨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었는데요. 

이번에도 좋은 성적을 받고 싶어서 인지 레벨 테스트를 굉장히 신중하게

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1분도 남기지 않고 끝까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지원이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오늘로써 우리 아이들이 다 모이게 되었는데요. 원래 있었던 아이들과 이제 

막 적응한 아이들 그리고 오늘 새롭게 들어온 아이들까지 전부 다 원래 

생활이었던 거처럼 자연스럽게 물들이고 소화해내는 아이들 이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가 되셨기를 바라며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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