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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9일 ] T.CLAIRE의 1월 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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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0 조회 2,342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빠르게 2주가 지나가고 3째주의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주는 또 아이들에게 무슨 변화가 찾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체육 수업 때 영어단어를 외우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옆 친구와

떠들지 않고 영어단어에만 몰입을 하며 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수는 요즘 꼬박꼬박 약도 잘 챙겨먹고 식욕도 왕성해져서 밥도 잘 먹으며

캠프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복혜연(Hayley)

수학 수업 때 가장 먼저 문제를 풀고 답을 채점을 하였습니다.

문제를 이해하고 계산 푸는 과정까지는 곧 잘 풀었습니다..

하지만 소수점 자리의 점의 위치가 틀린 문제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계산문제 연습을 보완한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을 것 입니다.

 

심승민(Rose)

항상 밥을 가장 먼저 먹고 급식실을 승민이었는데 오늘 아침으로 나온

빵과 스프가 맛있었는지 식판 한 그릇을 싹 비우고 두 그릇까지 먹어 치우며

자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힘이 났는지 오전부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복연주(Janet)

연주가 단어시험을 백점을 받았습니다. 기뻐하는 표정으로 백점 맞았다고

시험지를 들고 자랑을 하는 연주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원하던 성적을 받고 기뻐하는 학생을 보니 저도 같이 신이 났습니다.

 

장예린(Yerin)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 뒤 간식 시간에 예린이는 엊그제 아얄라몰에서 사온

컵라면을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편식하는 음식 없이 잘 먹어서 아픈 곳

하나도 없이 튼튼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지내고 있습니다.

 

김동규(Kyle)

수학 수업 때 먼저 들어와 앉아서 선생님을 기다리며 숙제 검사를

가장 먼저 받았습니다. 저번주 보다 실수가 줄어 들어 보다 빨리

틀린 것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영어공부만 하고

일찍 끝날 수 있었습니다.

 

박찬유(Bryan)

지금 이곳은 날씨가 흐려지면서 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봐 수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체육수업 때 찬유가 가장 좋아하는 수영 수업을 하지못하여서

굉장히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얼른 날씨가 쨍쨍하게 돌아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강지애(April)

지애는 영어 문법을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퍼즐놀이 때문인데요

평소 집에서 퍼즐1000피스까지 맞춰 본 경험이 있다고 한 지애는 문법시간에

단어퍼즐놀이를 할 때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여 가장 빠르게 맞추었습니다.

 

신승현(Sarah)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체조를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승현이는 친구들과 항상 붙어다니는 것을 보아 친구들과의 사이가

좋습니다. 항상 승현이가 친구들과 함께 승민이를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지연진(Alice)

영어 스피킹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장 재밌어 합니다.

원어민선생님들의 재밌는 농담과 함께 친구와 함께 짝을지어

게임을 하였는데 점수를 많이 취득하였습니다.

연진이가 친구와 함께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유채연(Shu)

리스닝 수업 할 때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고 조금이라도 더 집중해서

라디오를 경청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원어민선생님의 칭찬과 함께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한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이규아(Karen)

바람과 함께 선선한 날씨로 인해 원래 예정이었던 수영 수업 대신

오늘 있을 영어단어시험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어단어들을

다 외우고 왼손으로 글씨를 쓰며 연습을 하였는데 오른손으로 쓴 글씨 만큼이나

또박또박 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송효주(Sally)

효주가 저에게 와서 이번주 단어시험 올 백점을 받으면 전체평가 때 일등으로

검사해 달라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어제 단어시험을 봤던 것이 많이 아쉬웠었나 봅니다.

오늘부터 단어시험을 만점 받으려는 효주의 각오가 보였습니다.

 

이번주도 활기차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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