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1일 ] T.KRISTINE의 1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2 조회 2,444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입니다. 주말까지 한걸음 다가왔는데요.

그런데 필리핀의 날씨가 아이들의 기대만큼 그렇게 밝지는 않은 데요.

주말에는 날씨가 꼭 좋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 하면서 또 한편으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맨투맨 원어민 선생님과도 수학 선생님과도 아이들 모두와 헤어져야

한다는 부분이 많이 아쉽고 또 오고 싶다고 합니다.

 

김유나 (Esther)

 

요번 주 일요일에 가는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에 대하여 궁금점이 벌써

부터 많은 가 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표정이 설레하고 신나 보였습니다,

저도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서 노는 지 수영장은 얼마나 큰 지 몇 시간동안

놀 수 있는 지 까지 저만 보면 새로운 질문들을 한 유나 였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로써 세번째 연속으로 백점을 받을 수 있을 뻔 했는데 아쉽게도

.어제 딱 하나를 아쉽게 틀려서 연속 백점을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민아가 전체 검사 일등이 탐이 나는 지 다음 주에는 꼭 일주일 백점을 이뤄

내겠다면서 단어 시험에 열정을 보이는 민아 였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늘 수업 중 Reading 수업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단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배움에 있어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너무나도 칭찬해 주고 싶고 대견합니다. 앞으로도 

남은 캠프 생활동안 꾸준하게 이런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의 단어를 완벽하게 외우겠다는 이 열정은 그 누구도 말릴 수가

없습니다. 단어 시험 시간에 채린이의 모습은 그 어떤 아이들보다 가장

빛나고 시험지에만 집중하는 몰입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하나라도 틀리지

않겠다는 채린이의 그 열정에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공부 뿐만 아니라 미술 쪽에도 관심이 많은 거 같습니다.

같은 방 룸메이트인 서연이가 그리는 그림에 많은 조언과 코멘트도

해주며 같이 그려 보기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공부 외에 또 다른

흥미와 취미가 생긴 거 같아서 보기가 정말 좋았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늘 수업 중 Writing수업이 굉장히 흥미롭고 배움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문장을 만들 때 알아가는 단어들도 많이 남게 되고

앞으로 유용하게 쓰이게 될 거 같아 Writing 수업에 대하여 요새 새롭게

흥미를 가지고 있는 수업 중 하나라고 합니다. 너무 보기 대견했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같은 방 룸메이트인 지원이라는 친구와의 시너지 효과가 너무 

좋습니다. 지영이와 지원이가 서로 모르는 단어나 수학 숙제를 풀 때 

같이 해결하려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특히 둘이서 같이 틈틈이 단어를 

외우다 가도 또 놀 때는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영어 단어를 외우는 실력이 굉장히 많이 는 거 같습니다. 어제 

단어 시험을 백점을 받은 지우입니다. 단어장도 한단계 올라 갔는데 외우는

실력이 더욱 더 꼼꼼 해지고 성장한 거 같아 제가 더 많이 기뻤답니다. 남은

캠프 생활동안 더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지우가 되도록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도 굉장히 많이 는 거 같습니다. 혜승이의

수학 선생님께서 혜승이의 문제 푸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합니다. 예전 

여름 때는 선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버벅 이고는 했는데 미리 미리 예습을 하고 

오며 숙제도 열심히 풀어서 온다고 합니다. 노력하는 혜승이가 보기 좋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 스스로가 이미 자신에게 필요한 책은 무엇인지 단어장 수준은

어느정도 인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흥미를 가지려고 스스로가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옆에서 더욱 더 포기 하지 않고 재미 있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수업 중 에는 Speaking 선생님이

너무 재미있으셔서 영어로 대화하는게 너무 재미 있었다고 합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중3 선행을 하고 있는 부분은

매일 매일 수학 선생님께 들어도 놀랍기만 합니다. 그런데 보통 복습을

수시로 하지 않으면 예전 꺼는 까먹기 마련인데 지원이는 중1 수학을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지원이가

정말 대견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필리핀의 날씨는 그렇게 밝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우리 아이들 모두다 이 날씨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오늘 하루도 밝게 신나게 보내려고 노력 한 우리 아이들입니다.

 

그럼 오늘도 아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걱정이 조금이나마 

줄어드시 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