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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1일 ] T.ADAM의 1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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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2 조회 2,512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ea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기대 했던 해가 비추지 않았습니다. 조금은 걱정을 했던게 너무 흐린 날씨에 아이들이 지치지 않을까 했는데, 제육볶음과 고로케라는 맛있는 식사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힘을 내서 열심히 공부에 임해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피곤하다고 졸면서 수업 받는 친구들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꾿꾿이 오늘 하루도 열심히 했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현지 적응 완료 같습니다. 심지어 식사 시간에 음식을 받을 때에도 자연스레 영어로 더달라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답니다. 대견한 정우라서 조금 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식탐을 부리지도 않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조금은 장난 치고 집중 못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도 안보이고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우(Jacob)

 

제우는 수업 시간이 되면 정말 진지 해지는 같습니다. 매번 수업시간을 체크 하러 돌아다니지만 조는 모습이나 피곤해 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여서 수업에 집중 합니다. 영어 단어도 열심히 외워서 많은 단어를 배워서 돌아갈 같습니다.

 

 

차로빈(Robin)

 

로빈이는 조금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었는데, 점심 고기 반찬이 나왔다고 조금 달라고 하기에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수업 시간에는 힘을 내서 열심히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흐리니까 쳐지는게 없지 않은가 싶었지만, 해주는 모습을 보니 맛있는 간식과 식사를 줘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박시현(Sean)

 

시현이는 종종 눈치 싸움을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부끄러운지 말을 하다가도 멈추기도 하는데요, 시현이에게 아직은 어색할 있지만, 많이 말을 하고 부끄러워 하지 않아야 영어는 많이 는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물어봤더니 수업시간에는 하고 질문도 잘하고 대답도 똑바로 하고 있다고 하니, 괜한 걱정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차민규(James)

 

“늘, 피곤 해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오늘 점심은 조금 먹지?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번 먹고 다시 돌아오는 민규. 다른 학생들 먹을 생각해서 조금 배식 받았다고 합니다.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끝까지 하려고 하고, 남을 배려 아는 모습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민규는 거라 믿습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는 매우 적극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 모든 시간에 먼저 해보려고 하고, 그룹 수업에서도 리드 해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같이 있게끔 끌어들입니다. 혼자 하기에도 벅차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반면에 다른 사람들을 챙기면서 같이 하는 모습에서 다른 생활들도 해낼 같고, 단체 생활을 이겨 거라 보입니다.

 

백채운(Jake)

 

말은 조금 적게 하지만, 공부 하는 법은 확실히 알고 있어서 독해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이해하고 토론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선생님은 꾸준히 따라오고 말을 들어줘서 고마운 학생이라고 이야기 해주었고, 보통 다른 수업에서도 보면 말보다는 행동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은혁(Steve)

 

은혁이는 팝송 수업이 재미있는 같습니다. 웃기도 많이 웃고, 자신은 없지만 같이 하는 친구들과 함께 라서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생활은 하고 있지만, 친구들을 사귈 있을까 걱정 했었는데, 그룹 수업을 통해서 이렇게 금방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니 걱정하지 않아도 같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도 금방 적응 하고 친구들과도 지내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아직은 조금 부끄러워 하는 있지만, 주눅들어 있는 아니고 원래 시간이 필요한 부분인 거라 선생님들과 소통 하려고 노력 하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자습 시간에도 영어 단어를 외우면서 친구가 물어보는 수학 문제를 가르쳐 주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권재원(Johny)

 

아직은 선생님이 어색한지 말을 쉽게 하지는 못하지만, 식사 시간에 먹고 싶다고 쑥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수업시간은 어떠냐고 했는데,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이해하고 말하는 것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수업은 재밌다고 했습니다. 혹시나 아직은 첫주라 적응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해보지만, 재원이는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누구 하나 말썽 부리거나 떼쓰는 아이들 없이 식사도 하고 건강하게 수업 들어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할 다름입니다. 걱정 되시는 마음이야 1주일이든 3주일이든 같으시겠지만, 아이들끼리도 서로 어울리고 있고 문제 없이 지내고 있으니 잠시 내려 놓으셔도 같습니다. 다만 바람이라면 날씨가 맑아져서 애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공부에 열심히 집중 하고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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