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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2일 ] T.CLAIRE의 1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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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2 조회 2,494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아이들의 간절한마음이 이루어졌는지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내려주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지수는 평소에 남을 챙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지고 있어

룸메이트인 어린 동생들을 잘 챙기며 다닙니다.

동생들을 잘 책임지는 리더로서 어린 동생들을 잘 돌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복혜연(Hayley)

어제 영어단어시험에서 두개를 틀려서 많이 아쉬운 마음이 큰 모양입니다.

오늘 체육수업 중간에 비가 내려 실내로 들어와 자율학습시간을 가졌는데

미리 준비해온 단어책을 들고 누구보다 빠르게 앉아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철자를 하나씩 틀려 내일은 만점받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심승민(Rose)

간만에 날씨가 좋아져서 야외에서 수학 수업을 하였습니다.

갑갑한 교실에서 벗어나 바깥공기를 맡으며 수업을 하니 승민이 에게

맑은 정신을 가져다 주는지 평소보다 문제를 더욱 집중하여 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복연주(Janet)

연주는 수학문제를 풀 때 한 문제를 끝까지 풀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보다 꼼꼼히 문제를 읽고 이해하며

문제를 푸는 연주의 정신력을 높게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장예린(Yerin)

항상 선생님을 보며 웃는 표정을 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예린이는 평소 친구들과 웃으며 잘 지내다가 수업시간만 되면

진지한 표정으로 문제를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공부할 땐 열심히 공부하고 놀 땐 열심히 놀 줄 아는 학생입니다.

 

김동규(Kyle)

요즘 매일 간절한 표정으로 언제쯤 체육 밖에서 하냐고 물어보았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비가 그치고 밖에서 체육활동을 한다고 하자 영락없는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지치지

않고 줄넘기를 하며 에너자이저 같은 강철 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찬유(Bryan)

찬유가 단어시험에서 백점을 받았습니다.

어제 원하는 성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아서 크게 실망한 표정을 지었었는데

백점이라는 결과를 듣고 신나서 시험지를 들고 자랑하던 찬유가

너무 대견스럽고 기특하여 칭찬을 가득 해주었습니다.

 

강지애(April)

어려울 법도 한 영어 문법을 잘 소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문법 수업시간에 지애가 좋아하는 낱말잇기게임을 같이 하면서 즐기기 때문인데요

게임을 통해 영어문법을 습득하고 영어문장에 잘 적용 하는 높은 습득력을

보여 주고있습니다.

 

신승현(Sarah)

오늘 체육수업 때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승현이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땀을 쭉쭉 흘려가며 끝까지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승현이입니다.              

급식을 받을 때도 밥을 적게 담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연진(Alice)

매일 하루를 마감하며 저녁일기를 점호시간에 검사를 맡습니다.

연진이가 다 못 써서 내일 같이 검사받기로 하였는데 점호가 끝나고

바로 와서 확인을 받았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끝낼 수 있는 성실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채연(Shu)

오늘 맨투맨 수업 때 어려운 단어 찾는 문제가 있었는데 원어민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은 문제에 대한 답을 해결하였는데 그렇게 힘들게 생각한 뒤에

찾는 정답이 뿌듯 하고 재밌었다고 하였습니다.

 

이규아(Karen)

식사 후, 자기 전 혼자 틈나는 시간대로 단어를 외우는 노력이 보이며

친구들이 모르는 단어를 물어볼 때 바로바로 전자사전을 찾아보면서

알려주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규아를 더욱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송효주(Sally)

평소 먹고 싶었던 떡볶이가 저녁급식으로 나와 소원성취했다는

효주의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였는지 떡볶이에 나왔던 야채와

국물까지 싹 긁어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튀김과 같이 먹지 못해서

아쉬워하였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선선한 바람이 부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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