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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2일 ] T.KRISTINE의 1월 1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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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2 조회 2,514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 드디어 아이들의 컨디션과 함께 필리핀의 날씨도 밝아졌는데요.

날씨로 인해 많이 지쳐 보였던 아이들이 오늘 하루 굉장히 신나게

밝게 하루를 보냈던 아이들이 였는데요. 거기 다 이제 주말까지 한걸음

다가오니 더욱 더 힘이 났던 아이들의 하루였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요새 단어 시험 점수가 잘 나오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거에 있어 흥미가 생겼나 봅니다. 오늘 

오랜만에 하는 체육 수업인데 도 불구하고 단어장을 가져와서

단어를 외우는 서연이를 보았습니다.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오늘 수업 중 All Star라는 책으로 하는 수업이 너무나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책 내용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단어들도

흥미로워서 All Star 책으로 수업하면 한시간이 훌쩍 지나 간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흥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Writing 수업이 굉장히 재미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문장을

만들어 보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문장뿐만 아니라

새롭게 알아가게 되는 단어들이 신기하고 새로워서 매번 수업에 

들어올 때마다 궁금증을 가지고 들어오게 된다고 합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Reading 수업 시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식사 시간에 오늘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왜 기억에 

남았는 지 물어보니까 오늘 해석한 글에 있던 단어들이 실생활에 

쓰이게 되는 단어들 이라서 그런 지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단어 외우는 속도뿐만 아니라 배우는 속도도 굉장히

빠릅니다. 요새 공부 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 지 미리 미리

예습을 해서 그런 지 Reading3 책을 벌써 다 끝냈습니다. 레벨이 

쉬운 레벨도 아닌데 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끝낸 채린이가 대견합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룸메이트 방장 역할이라는 책임감 있는 자리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방 안에서의 일이 생기거나 누군가 종이에 베인

자그만 한 상처라도 꼼꼼하게 챙겨서 약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예원이가 방장을 맡게 된 게 또 다른 경험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늘 수업 중에는 토플 그룹 수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같은 나이 또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고 자유롭게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낼 수 있어서 편하게 수업을 할 수 있는 시간

이라고 합니다. 남은 수업들도 재미있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수학 수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수학 선생님께서

설명 해주시는 게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선생님과의 지영이의 호흡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영어 외에 또 다른 과목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너무 보기 좋고 대견했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단어 외우는 거에 대하여 실력이 많이 는 거 같아서 다음 주 

부터는 한단계 올려서 단어장을 받게 될 텐데 새로운 단어장이라서 

그런지 겁부터 먹는 지우를 보았습니다. 지우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단어들인데 피하는 거 같아서 부모님의 격려의 편지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사고 싶은 게 굉장히 많은 가 봅니다. 저번에 한번 쇼핑을

해봐서 그런 지 이번에 적고 있던 쇼핑리스트를 보니 확실히 조금

더 구체적이고 틀이 잡힌 쇼핑리스트 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언니 선물들이 빠지지 않는 걸 보니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여기 밥이 굉장히 잘 맞아 합니다. 저희가 항상 적당량을

배분을 해서 알맞게 주고 있는데요. 시원이는 남기는 반찬 하나 없이 

다 챙겨 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먹는 것도 잘 맞고 매일 듣는 맨투맨 

원어민 선생님들 과도 잘 맞아 하루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있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간식 담당을 너무 훌륭하게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간식을

받을 아이들을 질서 있게 앉힌 후 이름을 불러 받아가게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다 나눠준 후에는 미리 챙겨온 

단어장을 옆에 두어 간식을 먹으면서 공부를 하는 지원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모두 요번 주 중 가장 밝은 모습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필리핀의 화창한 날씨만큼 아이들 모두

얼굴에서 빛이 났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아이들의 하루와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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