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13 | 조회 | 2,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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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L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정종욱 (Tony),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오늘 아침은 화창한 햇빛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따
스한 햇빛이 반가웠는지 아침부터 밝은 표정으로 체조를 하였습니다.
뜨거웠던 햇빛만큼 열정적 이였던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 드리겠습
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역시 매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
다. 토요일에 있는 레벨 테스트와 전체 검사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공부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학 역시 소홀히 하지 않고 매일
저녁시간에 수학 문제를 풀고 숙제도 잘 해오고 있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일주일 만에 수영 수업을 하니 물 만난 물고기처럼 수영장에
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Grammar 수업 때 T.CheChe 선생
님이 수업을 엄격하게 진행하시기 때문에 영어 공부 하는데 매우 도
움이 많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박재준 (Alex)
재준이는 식사 후 쉬는 시간까지 공부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양이 많
습니다. 시험을 보면 매일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준
이는 수업시간에 묵묵히 자기 할 공부를 스스로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민섭(Eric)
민섭이는 환희와 마주 앉아서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
부터 수업을 듣느라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민섭이는 1교시
수학시간부터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또한 오후 체육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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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Eric)
승민이는 열심히 공부 하고 나서 항상 공부한 내용을 저에게 와서 자
랑을 합니다. 하루 하루 공부하는 양도 많아지고 있고 노력하는 모습
도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기특할 따름입니다. 또한 밤에는 점호가 끝나
고 장난치지 않고 일찍 잠에 드는지 아침에 피곤한 기색이 없었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4일동안 매우 열심히 시험 공부를 하여 단어 시험을 계속 백
점 받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난 4일처럼 매우 열심히 공부하여 백
점을 받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단어 공부뿐만 아니라 수학 수업
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다고 하
였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오늘 Bruno Mars의 ‘count on me’를 배웠습니다. 점점 아는
팝송이 많아진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서윤이는 수학 문제 푸는 속도가
빠르고 정답 율이 높아서 그런지 진도를 빠르게 나가고 있습니다. 공
부를 열심히 한 서윤이는 오늘도 든든한 식사와 간식을 먹고 활기차
게 생활하였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주말에 있을 액티비티를 벌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같이 놀 생각에 매우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푼 기대감
을 품고 현우는 평일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저녁 공부 시
간에 수학 숙제를 열심히 풀고 영어 단어도 열심히 외워 시험을 봤
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점심으로 나온 마피두부 밥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Gr
ammar 선생님인 T.Jilla가 매우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시기 때
문에 자신도 더욱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수학 시간에 선생님이 밝은 분위기로 수업을 진행 해주셔서 문제 푸는
데 흥미가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첫 날부터 꾸준히 단어를 열심히 외워서 높은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Reading수업은 T.Jay가 섬세하게 잘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Reading책의 내용이 흥미로운 게 많아서 더욱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다고 합니다.
박정호(Jack)
정호는 필리핀 캠프 생활도 완벽하게 적응 되었고 유쾌한 친구들
도 많이 사귀었다고 캠프 생활이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수학 시
간에는 선생님도 유쾌하게 수업해주시고 문제 설명도 잘 해주셔서
좋다고 하였습니다.
김동건 (Lichard)
동건이는 캠프 생활에 적응이 되고 공부 하는 것도 즐거워져서 시
간이 빨리 간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이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고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친근감이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아침 일찍부터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아침 식사를 든든하게 하였다고 했습니다. 민준이는 밥을
잘 먹어서 그런지 아침 수학 수업과 영어 수업 때 졸지 않고 집
중해서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정종욱(Tony)
종욱이는 처음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조금 피곤해하였지만
이제 익숙해졌는지 아침 밥도 잘 먹고 수업도 집중해서 잘 듣고 있
습니다. 또한 T.Jeff의 영어 그룹 수업에서 선생님과 아이들과 자유로
운 분위기에서 대화하니깐 영어로 말하는 것에 부담감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바쁜 일상과 함께 뜨거운 햇살이 아쉽게도 금방 지나가
고 밤이 깊어 하루의 마무리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번 주의 마지막 평일을 알차게 마무리 하였고 주말에 있을 액티
비티를 기대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