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3일 ] T.CLAIRE의 1월 13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3 조회 2,503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셋째 주의 공부 일정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은 적응이 완벽히 되서 그런지

이제는 이번 주가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이구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지수는 수학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혼자 끙끙 앓기 보단 부끄러워

하지 않고 선생님에게 물어보는 좋은 습관을 갖고있습니다. 문제를 어정쩡하게

푸는 것 보다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는 언니로서 연주를 챙기는 모습을 매일같이 보입니다.

식사시간, 간식시간, 점호시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모든 시간에도

형제애를 돈독히 다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심승민(Rose)

점점 승민이 언니를 잘 따르는 것 같습니다. 승민이가 수학수업이 끝나고

승현이언니가 어디에 있는지 물어봐서 언니한테 쪼르르 달려갑니다.

언니가 공부에 방해 되지 않게 언니 옆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승민이가

대견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만 합니다.

 

복연주(Janet)

영어 리딩시간에 단어하나하나 정확한 발음으로 읽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읽다가 중간에 모르는 단어가 있었는지 우물쭈물 되는듯

하더니 옆 친구의 도움을 받고 바로 읽어 내었습니다.

문단 끝까지 읽어내는 끈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가 요즘 계속 단어시험 볼 때 단어 끝에 ?ed?s를 깜빡하여

매번 하나씩 틀리는 실수를 하였습니다. 다 맞을 수 있는 시험들인지라

더욱 예린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드는데요 격려 부탁드릴께요.

전체검사 때는 한번에 만점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김동규(Kyle)

 그래머(문법) 시간에 원어민선생님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큰소리로 대답하였습니다. 동규는 수업태도가 좋다고 오늘 상점을 1점도 아니고

2점이나 받아 반 아이들의 부러움을 사로잡기도 하였습니다.

 

박찬유(Bryan)

찬유가 요즘 평소보다 식사량이 많이 느는 모습을 보입니다.

항상 밥을 받을 때마다 여자선생님한테는 이쁜선생님” ,남자선생님한테는

 잘생긴선생님이라고 하며 많이달라고 하는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그럴 때마다 밥을 더더욱 많이 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강지애(April)

지애가 오늘 따라 많이 피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에

나온 마파두부에 밥을 비벼먹고 음료수까지 마시고 나니 활기를 되찾았는지

밝은 표정으로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에 잘 집중하였습니다.

 

신승현(Sarah)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단어 시험을 모두 다 맞으며 승승장구 하고있습니다.

오늘은 이번주 마지막 단어시험 날인데요 오늘도 역시 승현이는 만점을

받으며 이번주 전체검사 때 단어시험 면제권을 획득하여 전체검사1등을

노리는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지연진(Alice)

지애가 오늘 따라 많이 피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왜 피곤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어제 자기 전 수학문제가 이해가 잘 안 가서 두 번 더 살펴 보고

잠에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연진이는 정말 학생으로서의 자질을 잘 갖추고 있는

학생인 것 같습니다.

 

유채연(Shu)

낡씨가 맑다가 오후부터 얕은 비가 내려서 체육수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수영을 하지 못해 실망감이 가득 할 때 유일하게 채연이는

자율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좋아하였습니다. 그 짧은 시간안에 단어를

다 외우고 복습,예습을 하며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규아(Karen)

오늘 수영수업 때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플렌테이션 베이에 대해 물어보며

벌써부터 들 뜬 규아의 표정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모래 있을 엑티비티 날만 기다리며 오늘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송효주(Sally)

한동안 비가 내려 수영수업을 못하였었는데 오전에 날씨가 맑아져서 수영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만에 한 수영수업이 신이 났는지 자유형, 평형, 배영 등 다양한

수영기술을 구사하며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실력발휘를 하는 레벨테스트와 전체검사가 있는날입니다.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평소 실력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