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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3일 ] T.ADAM의 1월 1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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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4 조회 2,725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저번 까지는 토요일에 액티비티가 진행이 되었지만, 이번주는 스케쥴 일요일에 진행 되다 보니, 하루 기다려야 해서 조금은 길게 느껴질 있는 기다림이었는데요. 이번에 길었던 만큼 다음 주는 빨리 오는 주말 액티비티 시간임을 아이들에게 말해주니 다시 기운을 차리는 3주차 금요일 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그림 그리는 좋아하는 정우 였습니다. 점심 시간에 만난 정우는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고, 공부 하는구나 하고 대견하다고 쓰다듬어 주었는데, 봤더니 만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장난만 치며 놀수도 있지만, 그럼 다칠 수도 있고, 힘을 빠뜨려서 공부 하는데 체력이 고갈이 수도 있는데, 이런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자기수양 스트레스를 있어서 좋은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생각보다 수준 급이라서 그림 쪽을 계속 해보는 것도 좋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우(Jacob)

 

자습시간에 제우는 심심해 보였습니다. 정우랑 가까이 앉지 않았냐구 물었더니, 공부에 조금더 집중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 조금 의심은 하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었던 사실이라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점심은 제우가 좋아하는 반찬이 아니었는지 조금만 먹기에 저녁은 소불고기라고 많이 먹으라고 했더니, 알겠다며 환하게 웃었답니다. 고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에게는 고기 반찬이 최고 같습니다.

 

차로빈(Robin)

 

왠지 모르게 오늘 따라 로빈이가 눈에 많이 띄는 하루 였습니다. 조금은 졸려 하면서 공부를 안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었는데, 오늘까지 열심히 공부 해야 내일 레벨테스트를 볼거라고, 그리고 나면 일요일에는 플랜테이션 베이라는 세부 최고의 리조트로 수영을 하러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금방 다시 기운 차린 로빈인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냈답니다.

 

박시현(Shun)

 

T.Judylin 선생님과의 수업 시간에 시현이가 공부 하는 모습은 새삼 진지해 보였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이해를 못하면 웃는다고 했는데, 웃음기 없이 공부 하고 있는 모습이 초집중 같았습니다. 선생님 말로는 쉬운 레벨이 아니라서 쉽지 않을 건데, 시현이가 평소에도 해준다고 영리 하다고 합니다.

 

차민규(James)

 

리딩 수업시간에 사전을 사용하고 있는 민규를 보고, 평소에도 사전을 많이 사용하는지 물었더니, 대화 할때는 거의 하지 않고, 독해 할때는 필요한 편이라고 했습니다. 사전보다는 문장이나 선생님을 이용해서 익히는게 많이 남는 부분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민규는 공부를 하는 친구이고, 학교에서도 열심히 같은게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 있습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는 어제까지 조금은 장난치는 모습도 보여줘서 살짝 집중하지 못하나 하고 걱정을 했었지만,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수업시간에 폭풍 집중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뭇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모습은 평소의 밝고 장난끼 많은 정성이와는 다른 모습이라서 긴장감을 아는 친구란 있었습니다.

 

백채운(Jake)

 

T.Rj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에 채운이는 재밌는 영어 퍼즐을 진행 했습니다. 집중해 있는 모습이 시험을 보고 있는 모습을 방불케 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수업보다는 뭔가 재미를 부가 하면 집중도도 올라가고 수업의 효율도 높아지는 같습니다. 채운이가 오늘 퍼즐을 통해서 배운 단어는 쉽지 않은 단어 이지만 한동안은 기억하고 사용할 있을 같습니다.

 

장은혁(Steve)

 

은혁이는 영어로 대화하는데 크게 불편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단 리딩을 통해서 문제 풀이 하는 부분도 수준급이었고, 교재도 쉬운 책이 아니었는데, 풀어 주었고, 선생님의 질문에도 오래 생각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쉽게 대답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되는게 이제 온지 첫주 인데 선생님들 적응을 마쳤다는 걸로 보여집니다.

 

권재욱(Jim)

 

조금은 조용해 보이지만, 룸메이트나 다른 친구들과 친해졌다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과 수업에 열중 하는데요. 아직은 쑥스러워서 대화하는 부분은 어색하긴 하지만, 독해나 문제 풀이 같은 경우에는 익숙하게 해결 내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공부 하고 영어를 배워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하지 않으셔도 같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T. Abelbeth 선생님과 토론 수업을 진행 했는데요. 그림을 보고 설명을 하고, 그걸 가지고 직접 경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문장을 길게 만들거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아니지만 선생님의 질문에 바로바로 대답하고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히 있다는 캠프 기간을 통해 많이 배울 있을 같아 보입니다.

 

 

내일은 전체 검사와 레벨테스트가 있는 날입니다. 그리고 즐거운 쇼핑도 있구요. 물론 시험이라는 압박이 없을 없는 부분이지만, 얼마만큼 성장 했는지 체크 있는 부분이라서 오늘 아이들 컨디션 조절 있도록 했습니다. 내일은 친구들이 좋은 성적을 받고 기분이 나아져서 열심히 공부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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