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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4일 ] T.KRISTINE의 1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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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5 조회 2,422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말인데요. 주말 일정이

토요일 일정과 일요일 일정이 서로 변경이 되면서 오늘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쇼핑을 하게 되는 날인데요. 그래서 인지 

아침부터 굉장히 밝아 보이던 우리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오늘 오후에 갔던 가이사노 쇼핑몰에서 시간이 넉넉

했는 지 층 곳곳을 다 돌아다니며 오랜만에 즐겁게 아이쇼핑을

했다고 합니다. 쇼핑은 언제 해도 재미있다면서 오늘 쇼핑에 

대해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 해주던 서연이었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쇼핑 때 사야할 물건들을 다 사고 나서도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오랜만에 옷 구경을 했다고 합니다. 필리핀 현지 옷부터

축제 때 입은 화려한 옷까지 다양한 옷들을 보니 다 사고 싶었지만 

필요한 물건들을 먼저 사야해서 참았다고 합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이번 주 전체 검사를 한번에 통과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외운 단어들 중에서 단어 10문제 문장 3문장을 랜덤으로 시험을 

보는데 뭐가 나올 지 모르는 시험이라 굉장히 어려워하는데 

민아가 매일 매일 완벽하게 외워서 그런지 한번에 통과했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오늘 쇼핑 때 어떤 물건이 가장 마음에 드는 지 물어봤더니

샴푸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쇼핑을 갔다 오자 마자 새로 산

샴푸로 머리를 감았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아주 만족을 했다고 합니다.

서린이가 행복해하고 만족해 하는 표정을 보니 보기 좋았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요번 주 전체 검사를 완벽하게 통과를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본 단어들 중에서 단어 10문제 문장 3문장을 뽑아서 랜덤으로

시험을 보게 하는데요. 채린이가 한번에 통과를 했습니다. 다음주

단어 시험들은 꼭 다 맞아서 전체 검사를 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팝송 부르는 걸 굉장히 좋아하나 봅니다. 오후 쇼핑 이후

진행한 영어 액티비티 시간에 팝송을 부르는 활동을 진행 했는데요.

굉장히 즐겁게 팝송을 따라 부르는 예원이를 보았습니다. 그런 

예원이를 보니 저도 다 신이 났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후 쇼핑 때 마음에 드는 샴푸 향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저녁 시간 내내 굉장히 즐거워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에 새로 산 샴푸를 쓸 생각에 아주 많이 설렌다고 합니다. 

이런 은솔이를 보니 너무 귀엽고 저도 괜히 설렜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필리핀 과자들이 굉장히 맛이 있는 지 오늘 용돈 중에서

4분의 1을 남겨 놓고 다 간식에 돈을 썼습니다. 그래도 너무 몸에 

안좋은 간식들은 아니 라서 마음이 조금 놓이지만 너무 많이 먹지는

않는 지 제가 옆에서 잘 관찰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필리핀 과일 중에서 망고가 입에 굉장히 잘 맞나 봅니다.

오늘 오후에 나갔던 쇼핑 때 망고만 엄청 나게 사서 들어왔습니다.

과자나 음료수가 아닌 과일을 많이 먹는 지우를 보니 보기가 굉장히

너무 좋았답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쇼핑 시간 활용을 굉장히 잘합니다. 몇 분은 슈퍼마켓에서

몇 분은 몇 층을 구경을 할 거는 지 딱 딱 시간 분배를 하는 혜승이를

보았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었는 지 인형까지 사는 혜승이를 보니

참 대단하고 놀라웠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필리핀 음식들이 입맛에 잘 맞나 봅니다. 오후에 진행한

쇼핑 때 다양한 종류의 간식들을 고르는 시원이를 보았습니다. 

보통 아이들이라면 새로운 도전에 대하여 겁을 먹고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시원이는 다양하게 시도 해보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간식시간에 또래 아이들과 간식들을 나눠 먹으면서 

새롭게 접해 본 간식들 중에서 몇개가 굉장히 맛이 있었나 봅니다. 

그 중 가장 맛있었던 간식들을 미리 미리 알아 두어서 쇼핑 조 

아이들과 함께 용돈에 맞춰서 다양한 간식을 샀습니다. 

 

 

오늘 밤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일찍 자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내일 가는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 하루 종일 논다는 생각에

아이들 스스로가 일찍 잠에 들려고 하는 밤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밤도

우리 아이들의 하루와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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