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4일 ] T.ADAM의 1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5 조회 2,509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
(jim), 권재원(johny)의 담임교사를 맡고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저번주 까지는 오늘이 액티비티 날이라서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하루 였지만, 이번주 일정으로는 오늘이 바로 일주일간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해서 실력을 갈고 닦았는지 확인 하는 레벨테스트와 전체 검사가 있는 날입니다. 내일 일정이 있기때문에 일찍 취침 할 수 있도록 빠르게
전체 검사를 진행 할 예정이었는데요.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빨리 성장 했고, 빨리 통과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자세한 하루 모습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 정우는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 했습니다. 그것 외에도 거의 모든 시간 스스로도 영어를 열심히 사용 했구요.
시험이라는 건 말하기 듣기와 일맥 상통한 부분은 아니지만, 시험 보는 중에도 어렵지 않게 문제 해결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체 검사 시간에도 평소에 잘 해왔기 때문에 오랜 시간 걸리지 않고 끝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우(jacob) : 아침에 조금은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우는 오늘 하루 레벨테스트와 전체 검사를 무난히 통과 했습니다.
오늘은 제우가 좋아하는 쇼핑을 했었는데요. 학원 바로 앞에 있는 가이사노에 오후에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쇼핑 시간은 길지 않고,
아이들에게는 부족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끝나고 집에 가자고 하니 많이 아쉬워 하는 제우. 제우야 내일은 액티비티니까 더 즐거울 거야~

차로빈(robin) :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컨디션의 모습을 보인 로빈이었는데요. 시험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봤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냐고 로빈이에게 물으니,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스피킹이나 리딩은 괜찮은데, 라이팅이 조금 어렵다고는 합니다.
선생님들과 쓰기 수업을 더 많이 연습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박시현(shun) : 시현이는 선생님들이 총명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요. 조금은 어려워 보이는 교재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는 시현이 시험은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지 잘 봤다고 합니다. 물론, 시험도 운이 따라줘야 하는 건데 컨디션 덕을 본 것 같습니다.
저녁에도 평소에 열심히 준비를 해 놓은 덕에 일찍 잠에 들 수 있었습니다. 내일 액티비티를 기대하며..

차민규(james) : 민규는 평소에 공부 관련해서는 전혀 걱정이 없는 친구중에 하나 입니다.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공부 하는 방법을 아는 아이니까요.
전체 검사 빠르게 패스! 시험도 나쁘지 않게 봤다고 하네요. 점심 먹고 진행 했던 쇼핑은 시간은 부족 했지만, 오랜만에 기분 풀 수 있었던
시간이라서 좋았고, 내일 리조트를 기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정성(mark) : 오전에 진행 한 레벨테스트 동안에 웃음기 쫙 뺀 정성이의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원래의 정성이로 돌아와서 환한 웃음을 보여 주었구요. 시험을 잘 봤으니까 웃지 않았을까요? 쇼핑 시간 역시 정성이에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정성이도 생활을 정말 열심히 잘 따라와 주는 친구 인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고, 규율도 잘 따라 주구요.

백채운(jake) : 평소에는 착하고 순둥이로만 보이는 채운이도 공부 할때는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닌데요. 시험 보는 중에도 역시나 진지하게 집중해서
시험을 임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단, 시험의 성적도 중요 하지만, 채운이가 선생님들과 영어로 대화하고 공부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을 그냥 버리는 친구들도 있지만 채운이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장은혁(steve) : 처음 한 주를 보내고 진행하는 레벨테스트 였습니다. 물론, 지난 캠프에서도 같은 스케쥴로 진행이 되다 보니 익숙하게 진행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은혁이였구요. 전체검사도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았고, 그래서 한번에 다 통과 하는 여유로운 모습도 보여 주었습니다. 은혁이도
성실히 늘 자기일을 열심히 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선생님으로써 걱정 시키지 않는 고마운 친구 입니다.

권재욱(jim) : 재욱이도 평소에 정말 수업 시간에 열심히 공부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처음 입학 했을때 시험을 치룬 부분에서 잘 봤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번 시험도 무난히 봐준 것 같습니다. 시험에 대한 어려움이나 부담감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쇼핑 시간때 처럼 조금은 더 많이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재원(johny) : 재원이는 자기 일 잘 하는 책임감이 강한 아이이고, 아이들과도 잘 지내서 좋습니다. 이제 한 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생활도 적응하고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식사나 규정 등 어기는 부분 없어서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쇼핑이라 그런지 즐거워 하는 모습도 보였고,
아이들을 따라서 과자도 사고, 간식도 맛있게 먹고 재밌게 보낸 하루였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힘들고 피곤 했을 수도 있는데, 잘 버텨주고 무난하게 전체검사 까지 통과 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이제 내일은 액티비티로 플랜테이션 베이를
가게 되는데요. 내일 하루도 다치는 아이들 없이 잘 놀다가 올 수 있도록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내일은 아이들이 전화 통화 할때
필리핀 현지 사정으로 연결이 잘 안될 수도 있으니 만약 안되도 서운해 하지 마시고, 월요일에 전화드릴 수 있으니 미리 알아주시고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부모님들의 한마디가 생활을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큰 힘이 되니까요.
늘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들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