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16 | 조회 | 2,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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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모두다 그렇게 기대하던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
에서의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캠프장 내에서의 수영장이 아닌
야외에서 하는 수영이다 보니 우리 아이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
액티비티 일정을 소화한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신나게 보낸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오늘 오전에 조별 카약을 탔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카약 이라는 배 자체도 새로운 경험인데 또래 친구와 같이
타는 것도 너무 재미있던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짧으면서도 긴
4주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는 거 같아 좋았다고 합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여자라면 한달에 한번 꼭 하는 그 날이라서 오늘 너무나도
아쉽게 수영장에는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다행히 카약은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탈 수 있어서 룸메이트 친구와 함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의 풍경이 굉장히 인상 깊었나
봅니다. 엄청 크고 수영장도 너무 예쁘게 꾸며 놔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날씨가 좋은 상태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의 수영이 굉장히 즐거웠나
봅니다. 오늘 저녁 식사 시간에 리조트에 대해서 이게 좋았다 식사는
어땠다 하며 아이들과 신나게 대화를 하는 서린이를 보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오겠다 하는 서린이가 귀여웠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공부 할 때는 집중해서 놀 때는 또 엄청나게 잘 노는
아이인 거 같습니다. 오늘 오후에 조별 장기자랑을 진행 했었는데
채린이가 세진이와 함께 멋진 춤을 보여줬습니다. 자매끼리
너무 보기 좋았고 많은 아이들 앞에서도 당당한 채린 이었습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오늘 리조트에서 먹은 식사가 입맛에 굉장히 맛있었나
봅니다. 접시 한가득 음식들을 받아 맛있게 먹은 예원이었는데요.
특히나 훈제 고기와 스파게티가 맛이 있었는 지 더 받아 먹었던
예원이를 보았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수영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인데 오늘 이렇게 엄청
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니 더 신나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캠프장
에는 없는 큰 미끄럼틀이 가장 기억에 남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다 하면서 아쉬워했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오전에 룸메이트 친구들과 카약 타는게 엄청나게 재미
있었나 봅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 카약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
다음번에도 또 타고 싶다고 하면서 밥을 먹는 지영이를 보았답니다.
지영이는 매 주 액티비티를 알차게 보내는 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오늘 리조트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다 맛있긴 했는데 특히
삼겹살 같이 나온 훈제 고기가 굉장히 맛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룸메이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카약 타기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 다고 합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오늘 오후에 장기자랑을 진행 했었는데 자기 조원 아이들을
먼저 이끌어서 흥을 돋우게 했었습니다. 혜승이가 이렇게 잘 노는
아이인 줄 상상도 못 할 정도로 굉장히 신나게 장기자랑을 뽐내는
혜승 이었습니다. 춤과 노래에도 소질이 있는 거 같아 보였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오늘 갔었던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 식사가 굉장히
맛있었나 봅니다. 캠프 생활에서 처음 먹어 본 뷔페 식이라서
그런 지 더 맛있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캠프 밥이 잘 맞아 항상
가득 챙겨 먹었던 시원이 인데 오늘은 더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오늘 간 수영장인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수영장 물도 깨끗하고 특히 오전에 탔던
카약을 룸메이트 친구와 같이 타니 굉장히 흥미롭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말에 이렇게 노는게 정말 힐링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야외에서 하루를 보내서 그런 지 우리 아이들이 일찍
잠에 들었는데요. 오늘 밤은 지금까지 캠프 밤 중에서 가장 조용하고
깊은 밤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아이들의 하루와 함께 부모님들도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