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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5일 ] T.ADAM의 1월 1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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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6 조회 2,631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일주일 아이들이 가장 기다려 하는 날이죠. 액티비티가 있는 날이 었습니다. 거의 내내 비가 오다 보니, 아이들이 수영도 못하고 가서 구경만 하고 올까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이 오늘 비가 그치고 맑은 해가 비추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입가에도 웃음이 번진 하루 였던 같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그렇게 밝지만은 않은 표정을 하는 정우는 컨디션을 걱정 하는 처럼 보였습니다. 정우는 정말 어른 같은 모습이 자기 일을 자기가 스스로 챙길 안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수영장 앞에서는 귀여운 어린 아이였습니다. 규율을 따라주며 존댓말과 영어를 쓰는 정우의 모습도 예뻤지만, 밝게 웃으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우(Jacob)

 

내심 아닌 해도 밖에 놀러가는 좋은 봅니다. 페이스 메이커를 고수하던 제우 였는데, 오늘만큼은 정우와 이야기 하면서 웃는 모습을 많이 같습니다. 수영 하는게 뭐가 그리 좋은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공부 보다는 친구들이랑 어울릴 있는 이런 시간이 아이들에겐 행복이겠구나 싶습니다. 내일부터 시작 되는 마지막 주도 내보자.

 

차로빈(Robin)

 

로빈이는 오랜만에 먹는 뷔페가 좋았나 봅니다. 사진을 찍는데 환하게 웃어 주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평소에도 크게 웃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친구들과 지내는 동안에는 행복해 보였습니다. 오늘이 바로 하나의 날이었구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캠프 기간 동안에 친구들 많이 사귀고 지내다가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시현(Shun)

 

시현이는 정말 웃어서 좋은 같습니다. 즐거운 수영과 이후에 찾아온 식사 시간이 한번 절로 웃게 만든 같습니다. 어색하지 않은 미소로 사진을 찍어준 시현이는 건강하게 지내고, 수업도 열심히 듣고 액티비티도 보내 주었습니다. 이제는 수업시간에 웃기도 웃지만 많이 집중해서 남은 기간 조금더 배워가자고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차민규(James)

 

특히나 민규에게는 오늘 같은 액티비티가 많이 필요한 같습니다. 평소에 너무 열심히 공부를 하기에 긴장감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풀어 있는 여가 시간이 민규를 조금은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그러면 효율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기도 모르게 공부라는 압박이 사람을 딱딱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민규는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동생들도 챙겨주는 친구라 이런 시간들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공부를 다시 준비 있었으면 합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에게는 오늘 하루, 물만난 물고기 처럼 신나는 하루 였습니다. 그래도 정말 감사하고 다행인 다치지 않고,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그리고 친구들을 이끌고 어울릴 있게 만들어 준다는 입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어딜 가도 리더로써 아니면 사회자 같은 것들을 있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의 웃는 모습을 가장 많이 하루였던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동안 비가 많이 와서 체육 활동을 제대로 하지 대다가 필리핀 세부 최고의 리조트 중에 하나인 플랜테이션 베이로 놀러 보니 시설도 좋고 있는 액티비티도 많았고, 무엇보다 점심 식사가 좋았던 모양입니다. 내일 부터는 오늘을 계기로 힘을 입어 열심히 공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은혁(Steve)

 

역시 베태랑 처럼 따라준 은혁이 였습니다. 오전에도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고, 각자 차량에 탑승 하고 이동간에도 선생님들의 말을 따라 주었습니다. 필리핀의 경험은 있지만, 모든 친구들이 그때의 친구들이 아니기에 새로운 하루였을 텐데, 지내주었고, 따라 주었고, 즐거워 해줘서 고마울 다름입니다.

 

권재욱(Jim)

 

번째 액티비티 거기에 비가 와서 수영도 하지 못했었던 터라 재욱이에게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가 너무 즐거웠던 모양입니다. 환하게 웃고 사진을 한방 찍어주었네요. 점심도 뷔페가 나와서 한가득 그릇 채워서 흡입 주었답니다. 재욱이가 이렇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행이고 좋았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그래도 아이들과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들고 밖에 나가서 액티비티를 즐겼는데요, 주변에 친구들이 많이 모여서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물론, 평소에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오늘 만큼은 동생 재욱이보다 아이 처럼 즐기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지내는 모습 보여주니 다음주에는 있을 거라 보입니다.

 

 

3주차 일요일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4주차 일정이 시작 되는데요. 월요일은 주말 다음이라 누구나 힘들어 하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 친구들은 해주고 있으니, 내일도 지낼 있을 거라 믿습니다. 벌써 다음주가 마지막 주인 친구들도 있고.. 시간 빨리 가는 같습니다. 처음에 걱정 하던게 어제 같은데 말이죠.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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