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16 | 조회 | 2,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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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아이들은 월요일부터 씩씩하고 활기차게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토요일에 부모님과의 외출을 다녀와서 전체검사를 못해 오늘 전체검사를
하였습니다. 지난주 연속으로 만점을 받아 단어시험을 보지 않고
책 검사를 하였는데 진도도 잘 나가고 오답도 거의 없는 학습활동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에게 이번 주의 각오를 물어보니 이번주 내내 영어단어 백점이라고 합니다
항상 아깝게 한 개씩 틀렸던 터라 많이 아쉬운 마음이 컷나 봅니다.
저녁 먹고 남는 시간에 놀지 않고 단어공부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심승민(Rose)
수학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바로바로 선생님께 물어보며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해답을 알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해를
했는지 그 다음 문제도 혼자서 풀어버립니다.
승민이는 요즘 숙제도 꼬박꼬박 하며 열심히 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복연주(Janet)
어제 리조트에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던 탓인지 오늘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아침체조시간에 늦지는 않았지만 급하게 물세수만 대충
하고 나온 자국이 보인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장예린(Yerin)
주말 연속 야외활동으로 피곤할 법도 한데 지치지도 않는지
오전 영어 수업 때 원어민선생님이 설명하는 단어를 잘 기억 해놨다가
비슷한 문장에 잘 적용시키는 응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예린이의 응용력은 뛰어난 학습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규(Kyle)
저녁을 먹고 단어시험을 치룬 후에 먹는 간식이 가장 꿀맛이라며
세상 다 가진 표정으로 포크도 쓰지 않고 양손으로 빵을 뜯어먹었습니다.
어찌나 잘 먹던지 하루 중 간식시간만을 기다리며 가장 빠르게 나와 줄스러 가는
동규입니다.
박찬유(Bryan)
오늘 원어민선생님과의 1대1시간 때 귀신이 나타날 때 ‘풉풉’ 하고
방구소리를 내는 모습에 박수까지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어민선생님과의 장난도 서슴없이 하며 영어로 서슴없이 대화하는게
기특 하였습니다. 어딜 가든 적응력이 뛰어난 찬유입니다.
강지애(April)
중학교 배정으로 오늘하루 기분이 꿀꿀해 한 지애와 서로 진실된 얘기를
나누며 표청이 한 층 밝아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얘기를 나눈 뒤에
웃음을 되찾은 지애를 보니 저 또한 안심이 되었습니다.
분명 긍정적이고 성격이 좋아 어느 곳에 가서든 적응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어렵다는 리딩북 한권을 끝내고 복습까지 완벽하게 끝낸 후에
오늘 새 책을 받았습니다. 평소 영어를 잘해서 다른 친구들 보다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한층 어려운 레벨의 책을 배우는 만큼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승현이입니다.
지연진(Alice)
많은 영어수업들 중 그래머 수업 시간이 연진이에게는 가장 힘든가 봅니다
동사, 주어, 목적어 에 대한 문법을 배우는데 처음들어보는 단어들이라
많이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 있어 가장 중요한
문법이기 때문에 지금 잘 배워야 어려운 문법도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채연(Shu)
항상 활기 넘치던 채연이였는데 아침부터 내리는 비로 인해 표정이 썩
밝지 않았습니다. 요새 계속 비가 자주 오면서 햇빛을 많이 보지 못해
슬프다고 하는데요 얼른 채연이의 기분을 풀어 줄 수 있게 맑은 날씨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규아(Karen)
규아의 수학책을 살펴보니 진도가 월등히 빠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도만 빠른게 아니라 틀린 개수도 거의 적었습니다. 규아가 수학문제에
대한 이해력이 빨라서 계산실수만 줄인다면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송효주(Sally)
4교시에 새로운 선생님과 맨투맨 수업을 하였는데 전에 있던 선생님 보다
리액션이 다양하여 재미있게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원어민선생님과
농담을 하며 쉬는 시간을 보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캠프에 온지 어느덧 4주차 접어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서로가 친해져
캠프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