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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6일 ] T.KRISTINE의 1월 1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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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6 조회 2,549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자 어떤 아이들에게는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끼리 서로에 대한 추억을 남기려고

분주하게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을 보았는데요. 공부를 하는 와중에도

틈틈이 서로에게 쉬는 시간이 되어주는 아이들이 보기 좋았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낸 아이들의 하루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가 벌써부터 요번 주 공항으로 가기 전 마지막 쇼핑에 

대한 기대가 엄청나게 큽니다. 거기 다 가족들에게 줄 선물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서연이를 보았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서연이가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오늘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받아서 굉장히 기뻤 다고

합니다. 왜 기뻤 냐고 물어보니 평소에 푸는 문제 양보다 오늘

푸는 양이 많아지고 속도가 늘어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고

합니다. 실력이 점점 더 느는 거 같아 저도 기뻤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 수업 중 Writing 수업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담당 선생님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오늘 Writing 주제가

자신의 강아지에 대하여 썼 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모카

강아지에 대해 생각하니 엄청나게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Reading 수업 시간에 읽은 글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흐리티바라는 도시의 시장이 자신의 도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 친환경적으로 꾸미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그러면서

새롭게 아는 단어들과 과학적인 내용이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부터 토플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굉장히 재미

있었다고 합니다. 그룹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다 보니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고 서로에게 선의의 경쟁이 되어 줄 수 있는

거 같아 앞으로의 수업들이 아주 기대 된다고 합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어제 수영이 많이 아쉬웠는 지 오늘 수영 수업에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었 는데 어제 오후부터 시작한 우천이 

오늘까지 이어져 오늘도 결국 수영 수업을 불가피하게 못하게

되어서 예원이가 수요일에는 비가 안오기를 엄청 원했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늘 하루 종일 틈틈이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같은 방 룸메이트와 신나게 외우는 모습을 보았는데

시험 시간이 저녁 시간이라서 그랬는 지 정말 아깝게 딱 하나를

틀렸습니다. 내일은 백점을 받겠다는 다짐을 하는 은솔 이었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약 담당 일의 책임감이 커져 가는 거 같습니다. 이제는

알아서 척척 아이들의 약을 챙기는 지영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새로 먹어야 하는 약이 있는 아이들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지영이에게 칭찬 편지 부탁드립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오늘 수업 중에서 Grammer 수업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선생님과의 대화 주제라 든가 선생님의 발음이나 그런 게

잘 들리고 수업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수업에 대해서 고민하는 지우가 대견합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요번 주 주말에 있을 전체 검사를 한번에 통과하고

싶은 지 오늘 하루 종일 단어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단어를 

외우는 혜승이를 보았습니다. 혜승이가 공부에 대한 열정이

점점 더 커가는 거 같아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룸메이트 선생님과의 대화가 영어 회화에 굉장히

공부가 되나 봅니다. 룸메이트 선생님은 시원이에게 영어

발음을 알려주시고 시원이는 선생님에게 한국말을 알려주며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매 주 체크하는 상 벌점에서 상점 50점으로 일등을

했습니다. 꾸준히 맞아온 단어 시험 백점 상점과 수업 태도 

상점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은 데요. 이렇게 열심히 3주를 보낸

지원이가 더욱 더 힘낼 수 있게 격려 편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어제 액티비티의 영향이 큰 지 우리 아이들 모두 빠르게

잠에 드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오늘 밤도 역시 깊은 밤이 될 거

같은 데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성실하게 하루를 보낸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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