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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6일 ] T.ELLIE의 1월 1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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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7 조회 2,720

안녕하세요, 최재희(JENNY), 김민정(KATE), 김민서(AMY), 김채원(WENDY),

박세진(ANNIE), 박하은(LINA), 서정민(JESSIE), 이성훈(TONY), 이지석(ANDY),

원주연(SOPHIA), 김가은(KATE), 김은형(SARAH)의 담임교사 T.Ellie입니다.

벌써 4주차가 시작되었네요. 어제 리조트에서 신나게 놀다 오니 오늘은 조금 지쳐 보이는

월요일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지각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었고 늦잠 자는 아이들도 조금

있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타일렀습니다. 저희에겐

또 이번 주말이 있으니까요^^

 

# 최재희(JENNY)

재희는 영어 단어장 레벨이 높은 편인데 단어가 많아서 힘들어하면서도 단어시험 준비상태가 항상

좋습니다. 미리미리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데 아쉽게 단어 스펠링이나 문장에서 정관사나 부정관사 등

사소한 실수를 해서 만점을 놓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조금 더 꼼꼼하게 살펴서 정확하게 외울 수

있도록 더 잘 지도하겠습니다.

 

# 김민정(KATE)

민정이가 이제 다른 언니들과도 대화도 자주 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수업이 좋았는지 물어보니 Reading 교재에 실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 내용에 대해 선생님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내용도 쏙쏙 이해되고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수학수업은 어떤지 물어보니 서술형 문제가 조금 어려운데 도형은 할만하다고 잘 풀고 있더라구요.

 

# 김민서(AMY)

민서가 오늘부터 간식담당을 맡아서 간식시간에 친구들 이름을 불러가며 간식을 나눠주는데요.

첫날이라 긴장했는지 이름 부르는 목소리가 조금 떨렸습니다.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도 붙어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Reading교재를 끝내서 오늘 새로운 교재로 바꿔서

진행했는데 Subject Reading이라서 어려운 단어가 몇몇 있다고 하는데 할만 하다고 합니다.

 

# 김채원(WENDY)

채원이가 오늘 수업시간에 얼마나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지 지켜보았는데요. 선생님과 함께

모르는 단어들도 복습하고 여러 번 문장을 만들어 보면서 수업을 잘 받았습니다. 노트를 한번

들여다보니 그날 배운 교재에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하나하나 정리해서 따로 열심히 외우고 있는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단어시험도 만점을 받았는데 매일 노력한 당연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 박세진(ANNIE)

세진이는 1:1 수업으로 선생님과 맞춤수업이 좋다고 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끝까지 파고들어 이해할 때까지 공부할 수 있고 교재에서 파생된 단어로 그 주제에 맞춰 Writing

도 해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Speaking교재를 다 끝내서

다음 교재를 받아 들고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기대하는 눈빛이었습니다.

 

# 박하은(LINA)

어제 리조트에서 신나게 놀고 끼를 뽐내고 와서인지 아침에 조금 피곤한 보였는데요.

점심시간이 되고 친구들과 모여 있으니 다시 생기를 되찾은 했습니다. 오후 수업도

들어가는 확인했습니다. 감기는 아직 조금 남아 있는 한데 꾸준히 시간 맞춰 약을

먹고 있고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도록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같습니다.

 

# 서정민(JESSIE)

정민이는 Speaking 실력이 참 뛰어난데요. 모든 수업도 마찬가지지만 그 실력이 가장 돋보이는

시간은 Native 선생님과 하는 그룹수업인데요. DEBATE교재에서 나온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양분해 서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수업인데 정민이가 너무 일목요연하고 논리정연하게

말을 하니 상대방에서 반박하는데 애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이성훈(TONY)

월요일 아침부터 수업 듣느라 힘들었을 텐데도 지각하지 않고 잘 다니던 성훈이가 오후 수업에

조금 늦게 들어왔더라구요. 왜인지 확인해보니 점심 먹고 양치를 하다가 손이 삐끗해서 윗입술

이 조금 아파서 그랬다고 하길래 상처가 났는지 확인해보니 별 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 후 수업은 모두 지각 않고 잘 들어갔습니다.

 

# 이지석(ANDY)

지석이는 정말 성실한 학생입니다. 수업시간도 꼬박꼬박 맞춰 이동하면서 늦는 법이 거의 없구요.

요즘은 단어외우는 것도 많이 익숙해졌는지 단어시험 성적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이제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이해를 깨치면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석이와 문장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원주연(SOPHIA)

주연이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가끔씩 보이긴 하지만, 한 번도 게으름

피우는 일 없이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비가 와서 체육수업 대신 자습을 해

수학숙제는 물론 영어단어까지 완벽히 외울 수 있었다고 하네요. 모든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에 힘

쏟는 참 예쁜 학생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주도 1주의 단어시험 만점으로 시작했습니다.

 

# 김가은(KATE)

가은이는 어제 장기자랑에서 열정을 쏟아낸 여파인지 조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금방

컨디션을 회복하고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체육시간에는 한 눈 팔지 않고

오롯이 공부에 전념해서 수업시간에 배운 부분 복습과 수학숙제, 단어외우기 등 골고루 공부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주연이와 Soul Mate 아니랄까 봐 오늘도 함께 만점을 받았더라구요.

 

# 김은형(SARAH)

은형이는 캠프장에 와서 거의 매일 단어시험 만점을 놓치지 않고 있어서 상점을 꽤나 많이

쌓았습니다. 상점을 상품과 교환을 할지 이대로 더 모을 건지 고민하더라구요. 벌점만 있는

친구들에겐 부러운 고민거리겠지요^^ 수업은 Speaking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영어로 말하는데 점점 자신감도 붙고 선생님이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배우는 것도 많다며 좋아했습니다.

 

 

벌써 또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어느새 캠프도 4주차로 들어섰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캠프의 반을 넘기는 시점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끝까지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과 모두

함께 건강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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