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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8일 ] T.CLAIRE의 1월 1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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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8 조회 2,420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오전에 햇빛이 환하게 비추는 듯 하더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오늘도

아이들이 원하던 수영수업을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저녁 수학문제 푸는 시간에 모르는 문제가 있다며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마다 선생님에게 찾아와 학구열이 넘쳐 보이는 지수입니다

문제를 알려줄 때 심각하게 인상을 찡그리다가 바로 이해가 가는지

정중히 인사를 하고 자리로돌아가는 지수가 기특하기만 합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가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영어 리딩 북이 끝나고 복습을 하게 됩니다

복습을 통해 헷갈렸던 문제나 내용들을 다시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복습을 마친 후에 내일이나 모래쯤 더 높은 단계의 책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는 원어민선생님들 중 유독 카렌선생님을 잘 따르는 것 같습니다.

카렌티쳐와 함께하는 영어수업 시간에서 환하게 웃으며 수업을 듣는

승민이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매사에 진지하게 수업을 듣는 승민이어서

가끔 카렌티쳐를 질투하는 원어민선생님이 있을 정도 입니다.

 

복연주(Janet)

오늘 저녁에 많이 배고팠는지 밥을 받기 전부터 저녁이 기대된다며

얼른 먹고 싶어 하는 눈빛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쉽게도 게임에 져서 3등으로

먹었지만 배고팠던 만큼 처음 먹어본 전도 맛있게 먹어버린 연주였습니다

 

장예린(Yerin)

스피킹 수업 때 예린이가 다른 친구들 보다 진도가 빠른 편이라

일상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스피킹 수업 선생님이 예린이 손등에 귀여운

곰돌이 그림과 한국어로 디즈니라고 써주었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스피킹선생님이 예린이를 많이 예뻐하는 것 같습니다.

 

김동규(Kyle)

영어 브릭스 수업 때 진도를 다 마치고 원어민선생님이 내주신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너무 쉬웠다며 1~2개 밖에 틀리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한 결과 스스로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입니다.

 

박찬유(Bryan)

수업할 때나, 쉬는 시간에 돌아다닐 때나, 밥 먹을 때나 항상 손에 쥐고

다니는 인형이 있길래 물어봤더니 엄마가 2살 때 만들어 주신거라며

제일 소중한 물건이라 하였습니다. 찬유에게 보물 1호인 인형은

;;ㅣ찬유가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 있어준 친구 같은 존재인가 봅니다.

 

강지애(April)

오늘도 역시 바람이 많이 불어 수영을 하지못하고 실내에서 자율학습을

하였습니다 단어 시험을 다 외우고 난 뒤 혼자서 두 번이나 테스트를 한 뒤

완벽하게 다 맞고서야 다른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꼼꼼하게 외우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만점을 쉽게 받아내는 지애입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요즘 영어 리딩 시간을 가장 재미있어 합니다.

책이 바뀌면서 실생활에 대한 상식을 배웠는데요 오늘은 가족과 생활하는

시간에 대해 배웠습니다. 수업을 하고 나니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은지

바로 편지를 쓰러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연진(Alice)

쉬는시간에 친구의 머리를 양갈래로 따주는 연진이를 보았습니다

꼼꼼하게 친구의 머리를 양 옆으로 따주었는데 친구도 마음에 드는지

거울을 보며 연진이에게 고맙다고 칭찬을 합니다

연진이는 꼼꼼한 성격 뿐 아니라 손재주도 타고난 것 같습니다.

 

유채연(Shu)

채연이는 오늘 수업 중 토플 수업이 가장 재밌었다고 합니다.

한 주제로 서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토플 수업이 어려울법도 하겠지만

그룹수업으로 진행하는 수업이기에 지루해 하지않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며

수업에 참여하는 채연이입니다

 

이규아(Karen)

평소 영어 라이팅 수업 때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어 어려워하였는데 그동안

단어 시험을 열심히 외웠던 덕분인지 오늘은 아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 평소보다 어렵지 않게 수업에 집중을 한 규아였습니다.

 

송효주(Sally)

영어 스피킹 시간에 원어민선생님과 한국을 소개하는 주제로 제주도와 집에 대해

효주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다 담아내며 차근차근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캠프 초반부터 같이 스피킹 수업을 했던 선생님이 효주의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일주일의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활발하게 캠프생활을 하며

나날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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