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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7회 1월 18일 ] T.DAVE의 1월 1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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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9 조회 2,531

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 김영민(Trevor)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중반에 들어서는 수요일입니다. 세부의 하늘은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맑은 날씨 속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수업에 임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아이들 기분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영을 하며 운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수학 사간에는 다른 친구들이 아무리 장난치고 떠들어도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하는

문제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꾸준함을 무기로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리스닝 시간에 헤드폰을 끼고 흘러나오는 영어 녹음 파일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습니다.

저녁 간식 시간에는 친구들과 옥수수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도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방에 들어가보니 연습장에

영어 표현과 뜻을 써가며 열심히 외우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저녁에

단어 시험에서 일호는 높은 성적으로 당당히 통과하였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머리가 아파서 수업을 빠지고 방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주현이 건강을 걱정하였는데 약을 챙겨 먹으니 저녁엔

괜찮아졌습니다. 앞으로 주현이의 건강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 영어 에세이를 열심히 썼습니다. 저녁 점호시간에 보니 에세이 노트에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글씨도 또박또박 써놓았습니다. 점점 영어 작문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 같아 치현이가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김영민(Trevor)

영민이는 오늘 그룹 디베이트 시간에 컴퓨터와 핸드폰 어떤 것이 좋은가에 대한

토론을 했습니다. 영민이는 컴퓨터가 많은 것을 있어서 핸드폰보다 좋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쉽지 않을 텐데 영민이는 잘해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빨래도

마르고 아이들 기분도 개운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쾌청한 날씨가 계속

되길 바랍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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