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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8일 ] T.ADAM의 1월 1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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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9 조회 2,473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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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부 날씨는 아마도 학생들의 마음과 같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약간은 흐리지만, 중간에 해가 쨍쨍해서 맑았다가, 흐리지만 시원 했습니다. 아마 적응은 해서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방학이라 뛰어 놀고 싶었을 시간에 공부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 하는 같습니다. 그래도 여름의 날씨가 덥지 않고 선선해서 아이들이 지치지 않게 해주니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오늘 정우는 저녁에 잠을 잤는지, 피곤해 보이지도 않고, 지쳐 보이는 기색 없이 어제의 정우보다 건강해 보였습니다. 정우는 단체 생활을 하는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단체 생활이 아닌 경우에는 조금은 정우 나이의 친구들 모습이지만, 많은 친구들이 같이 있을때는 장난도 안치고 규정을 따르고 일단, 말투도 어른 스럽게 하는 부분이 몸에 베어 있는 같습니다.

 

이제우(Jacob)

 

오랜만에 제우가 먼저 입을 열어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 좀만 주세요. 배가 고파요~” 너무 열심히 공부 해서 그런지 물었지만, 웃음만 남기고 밥을 받고 떠났는데요. 오늘은 컨디션이 평소보다 좋았는지, 밥도 많이 먹고, 기운내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적극 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차로빈(Robin)

 

로빈이도 요즘은 친구들하고 어울려 다닙니다. 그리고 키도 조금 같은 느낌입니다. 키를 있는게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먹고 지내서 성장기에 키가 늘어난 같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많이 챙겨 먹고 많이 웃는 모습 보이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같습니다.

 

박시현(Shun)

 

어제 피곤해서 졸았다가 뜨끔했던 시현이가 오늘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보란듯이 저를 처다 보았습니다. 모르겠다는 태연하게 무슨 있는 거니? 라고 물었더니 아닙니다. 라고 삐진듯 하기에 머리 한번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말해서 바로 알아 듣고 태도를 고치고 바르게 임해 주니 고마울 다름입니다.

 

차민규(James)

 

오늘은 살아난 눈빛을 가지고 있는 민규를 보고, 민규야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 보인다고 이야기 했더니, 얼마 안남았으니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실 애들과 친해지다 보니 혹시나 흐트러질까봐 걱정하기도 했는데요, 알아서 마음 바로 잡아서 열심히 해주겠다고 해주니 더없이 좋을 없습니다. 힘든 일이나 어려운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힘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김정성(Mark)

 

어딘가 바쁘게 가는 정성이에게 안녕? 어디가니? 라고 했더니, 화장실이요 라고 이야기 하는 정성이! 정말 정성이는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진 활력있는 아이 입니다. 그래서 인지 정성이 주변에 아이들은 지루해 하지 않고, 쳐져 있지 않아 좋은 영향을 끼쳐 줍니다. 공부 가끔 집중 못하는 모습은 제가 열심히 잡아 주겠습니다.

 

백채운(Jake)

 

이제는 채운이도 이야기를 곧잘 합니다. 공부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 덕에 조금 말을 많이 않고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이미 오래전에 접어 두었습니다. 어울리고, 밥도 먹고,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좋습니다. 선생님들 평가도 채운이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장은혁(Steve)

 

몇몇의 친구들보다는 조금 높은 단어를 공부 하고 있었습니다. 은혁아 단어는 백점 맞지? 부끄럽게 이야기 하면서 맞니는 못한다고 이야기 하기에 시험 보자고 체크 했더니, 곧잘 외웠습니다. 장난끼가 많지는 않지만, 밝고 아이들과 지내고 수업 시간에도 매너 있는 태도를 보여서 선생님들이 좋아합니다.

 

권재욱(Jim)

 

조금 피곤해 보이는 재욱이에게 그런지 물었더니, 영어 단어가 안외워 진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컨디션 조절 잘하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이야기 해줬고, 혹시 불편하거나 건의사항은 바로 이야기 있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려울 있는 단어들이 모여서 재욱이가 영어 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형이라서 동생이 보는데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거기서 얻는 힘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모습 보이지 않고, 집중해서 지내는 모습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습 시간에도 묵묵히 자기 공부 혼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평소에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날씨가 선선하니 여름의 필리핀을 잊게 해주는 요즈음입니다. 만약에 가능하다면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그때까지 많이 덥지 않아서 힘들지 않게 마무리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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