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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9일 ] T.KRISTINE의 1월 1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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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9 조회 2,506

안녕하세요 김서연(Rachel),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주말을 하루 남겨놓은 목요일입니다. 그리고 우천으로 인해

체육 수업을 진행하지 못한 지도 일주일이 되가는 날인데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하루의 휴식시간 겸 재미를 위해 체육 수업 시간에

노래방 수업을 진행하게 한 하루 였는데요. 그래서 인지 오늘 하루

유독 아이들의 얼굴이 굉장히 밝아 보였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신나게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서연 (Rachel)

 

서연이와 함께하는 캠프 생활이 이제 하루가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수업 했던 내용들을 다 복습하고 다시 돌이켜 보는 하루가

되지 않았나 싶은 데요. 내일 오전까지는 모든 책들의 리뷰를 다 

끝낸다고 하는 서연이는 마지막까지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도 체육 수업 시간에 진행한 노래방 수업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 가 봅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 또 이렇게 수업이 진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저에게 다가와 말하는 유나를 보았습니다. 두시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이 유나에게 행복이 되어서 제가 더 기뻤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오늘 수업 중 노래방 수업도 재미있었는데 영어 수업 중

Grammer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왜 인지

물어보니까 선생님이 수업 진행을 굉장히 재미있게 잘하신다고

합니다. 민아에게 선생님이 잘 맞는 건 아주 기쁜 일인 거 같습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놀 때는 제대로 놀 줄 아는 아이입니다. 오늘 체육 시간에

노래방 수업을 진행했는데 또래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거라

쑥스러워 하고 안 부를 줄 알았는데 룸메이트인 은솔이와 함께 끝까지

노래를 다 부른 서린이었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 단어 시험을 백점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내일만

백점을 받으면 요번 주 전체 검사 때 일등으로 통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인지 벌써부터 내일 단어를 외우는 채린이를 

보았는데요. 이런 채린이에게 격려와 칭찬 편지 부탁드립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Reading 수업 책을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시작 했는데요. 리뷰는 각 선생님들 마다 조금씩 다르게 진행을 

하시 는데 예원이의 리딩 선생님은 단어를 게임 형식으로 진행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리뷰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싶어하는 예원이를 보았답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늘 체육 수업 시간에 노래방 수업을 진행했는데 

룸메이트인 서린이와 함께 노래를 불렀는데요. 한 곡은 같이 부르고

또 다른 한 곡은 혼자서 한 곡을 다 부른 은솔이를 보았습니다.

놀 때는 또 신나게 노는 은솔이를 보니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수학 수업이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다고 했는데요.

수학 수업 뒤에 노래방 수업을 진행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지

수학 문제들이나 그 수업 시간 동안 집중이나 몰입이 굉장히 잘 

되었다고 합니다. 노래방 시간에는 또 엄청 즐겼던 지영이었답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오늘 수업 중 Reading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재미

있었다고 했는데요. 대화 주제가 드라마 였는데 담당 선생님도

드라마를 좋아하셔서 서로 어떤 장르의 드라마가 좋은 지 토론을

하며 의견을 내놓으니 시간이 금방 갔다고 합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의 감기 기운이 점점 나아지는 걸 보았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기침을 하던 혜승이가 오후에는 점점 잦아들고 저녁에는 밝은 모습을

보여준 혜승 이었답니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 지 금방 좋은 컨디션을

되 찾은 거 같아 이제야 조금 마음이 놓였답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오랜만에 즐기는 노래방이라서 그런 지 오늘 두시간

정도 진행한 노래방 수업 덕분에 다른 수업들도 다 즐겁게 수업을

진행하고 임했다고 합니다. 시원이에게 노래방이 활력을 불어주는

매체가 되었던 거 같아 너무 기뻤답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수학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항상 열심히 성실하게 

임하는 지원이 인데 오늘 새로운 단원을 나가서 그런 지 어려운 문제가 

있었는데 한문제를 굉장히 고민을 하다가 수학 선생님에게 설명을 들은 후

유형을 완벽하게 이해 한 후 다시 집중해서 푸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오늘도 필리핀의 날씨는 그렇게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공부 뿐만 아니라

활동력을 키워 주려고 저희가 준비를 많이 했는데요. 그 활동들을

우리 아이들 모두가 다 잘 해주고 열심히 해주어서 아이들도

저도 굉장히 즐거웠던 하루였는데요.

 

그럼 오늘 밤도 아이들의 하루와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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