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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19일 ] T.ADAM의 1월 1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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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19 조회 2,388

안녕하세요. 문정우(Justin), 이제우(Jacob),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액티비티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오늘은 즐거운 노래부르기 활동 시간을 준비 했습니다. 자습시간에도 꾸준히 자기 공부 하는 아이들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움츠러 들어 있으면 힘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준비 보았습니다. 역시나 신이나서 즐기는 우리 아이들을 보니 좋았던 하루였던 같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정우(Justin)

 

정우는 동생이랑 , 누나 별로 어려워 하지 않고 어울립니다. 그만한 나이 또래 아이들은 그러는지 조금은 오래 기억이라 모르겠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없이 이야기도 하고 분위기도 맞춰 주니까 정우에게 다가 오는 같습니다. 싹싹하게 하기도 하고 하는 부분은 나중에 사람들 대하는데 있어 도움이 같습니다.

 

이제우(Jacob)

 

점심 시간에 밥을 맛있게 먹고 제우가 룸메이트와 이야기를 재밌게 하기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가서 살짝 물어봤더니, 게임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학교 친구들은 지금 방학이라고 신나게 놀고 있을 건데 거기에 비하면 조금은 지루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안타깝기는 했지만, 이렇게 해놓은 공부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부분이라 다독여 주었습니다.

 

차로빈(Robin)

 

쑥스럽긴 하지만, 오늘 액티비티 시간은 로빈이에게도 즐거운 시간 이었던 같습니다. 물론, 앞에 나가서 노래를 직접 부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 부르는 노래 따라 부르고 기분을 냈던 하루 였습니다. 식사 시간에도 밥을 정말 가득 채워서 먹었습니다. 탄력을 받아서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했답니다.

 

박시현(Shun)

 

시현이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자주 나누는 모습을 발견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이야기 하는 좋아하는 같아 보입니다. 물론,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도 중요하고 좋겠지만,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는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기본으로 자리 잡혀서 나중에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영어 사용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차민규(James)

 

어제 민규를 한다고 칭찬하면서도 한편으로 쉬는 시간이 있어서 체력을 보충했으면 했는데, 바로 오늘이 날이 었던 같습니다. 물론, 민규도 앞에 서는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조금은 빼는 듯했지만, 같은 시간에 있는 친구들이 즐기는 보면서 자기도 같이 웃으면서 있는 모습을 보니 활력을 찾는 같아 보였습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는 무슨 그리 말이 많은지 선생님만 보면 말을 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 한가 봅니다. 그래도 미워 없는 귀여운 친구라서 웃게 되는데요. 오늘은 기운 밖에 없었던게 친구들과 액티비티도 신나게 있었고, 밥도 맛있는 고기가 나와서 그런지 밥도 가득채워 해치우고는 오늘 하루도 힘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가 요새는 밥을 많이 먹습니다. 고기 반찬이 나오면 특히 많이 좋아하는 있는 같지만, 이번주 내내 밥을 먹을 달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안먹고 아픈 보다 좋고, 지금 많이 먹으면 성장기라 많이 있으니 좋은 기회 같습니다.

 

장은혁(Steve)

 

스피킹은 기본이고, 리스닝과 라이팅도 하고 단어 단어 수학이면 수학 모든 시간에 하고 있다고 칭찬을 들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에세이를 작성 하고 나면 선생님들이 첨삭 해주는 시간에도 거의 맞춰서 적어 오지만, 요청 한대로 해서 검사 받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현지 적응 완료 했습니다. 밥도 그릇 가득채워서 먹고, 다른 친구들이랑도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특히 오늘 있던 애기비티 시간에 친구들과 어울려서 웃고 있는 모습에 행복함이 묻어 있었습니다. 캠프 기간을 마치고 돌아가면 늘어난 영어 실력도 있겠지만, 여기에서 보낸 추억이 재욱이에게 보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아이들이 다들 신나서 노래 부르기 시간 참여 하고 있을 조금 바빠 보였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 했더니, 저녁에 시험 단어를 외우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단어 시험이 조금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집중이 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건데, 사이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모습이 환경이 중요 아니라는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여러명의 아이들을 한번에 같이 돌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만 해줄 수도 없어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안쓰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같이 아이들이 즐거워 하며 많이 웃어주고, 열심히 참여 해주는 모습을 보면, 다른 뭔가 해줄 있는 것들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게 합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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