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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0일 ] T.CLAIRE의 1월 2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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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0 조회 2,395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간만에 아침햇살을 받으며 상쾌한 아침체조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강한 햇빛과 은은하게 부는 바람이 불어 캠프장을 더욱 상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4주차가 끝나가고 있는 오늘 지수가 리딩 북 한권을 끝냈답니다

이제 복습만 하면 다음 주쯤에 다음 레벨의 리딩 북을 바꾸게 되는데요

책 한권이 끝나서 평소보다 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던 지수랍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는 요즘 따라 엄마가 해주시는 집밥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음식도 잘 나오지만 역시 집밥은 따라갈 수가 없나 봅니다

항상 국 종류는 깔끔한 국만 나오기 때문에 찌개가 그리워

한국가면 제일 먼저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가 아침에 몸살기운이 있어 약을 먹이고 오전에 방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컨디션 회복이 되었는지 다시 뛰어노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활기를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복연주(Janet)

점심을 먹고 같은 반 아이들과 함께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찍는다는 말을 듣고 일찌감치 밥을 먹고 옷을 갈아입고 왔는데

공주같이 보이는 이쁜 옷을 입어 언니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사로잡았답니다.

이쁘다는말이 부끄러운지 의미심장한 미소만을 남긴 연주였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평소 침착한 성격에 조용한 모습을 자주 보이지만

영어말하기 수업 때만 되면 큰 목소리로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내놓습니다.

예린이의 침착한 성격이 완벽을 채워주면서 실수를 줄여주는 것 같습니다.

 

김동규(Kyle)

동규가 좋아하는 영어 네이티브 수업 때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말하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동규에게 그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질문을

하니 영어를 많이 알아야 원어민선생님이 말하는 수업내용을 더 잘 알 수 있다는데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동규의 대답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박찬유(Bryan)

내일 있을 엑티비티 활동에 찬유가 좋아하는 레이저건활동을 하고 난 뒤에

쇼핑 할 생각에 기분이 매우 들떠있는데요. 찬유는 내일 300페소로 먹을 간식을

사고난 뒤에 남은 돈으로 기념품을 사겠다는 알뜰한 계획을 보여주었답니다.

 

강지애(April)

지애와 마음이 잘 맞던 친구인 서연이가 오늘 4주차의 영어캠프를 마치고

오늘 한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떠나는 친구를 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지애였답니다. 그래도 씩씩한 지애는 이제 8주차를 보내고 4주차밖에

안 남았다며 스스로의 마음의 위안을 하는데요 역시 긍정적인 지애가 대견스럽습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저번주에 리딩북을 다 끝내고 이번주에 새로운 책으로 시작하였는데

일주일도 안 됬는데 벌써 반 이상의 진도를 나갔습니다.

승현이의 학업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정말 대단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1교시 수업 15분 전부터 가서 예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지연진(Alice)

연진이는 오늘이 평소보다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업을 지루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요즘 들어 수업에 흥미를 붙여 수업시간을 즐겨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연진이가 기특하답니다.

 

유채연(Shu)

오늘 야외에서 체육수업을 하였는데 날씨가 좋아 여러 다양한 게임들을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건돌리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를 가장 재밌어 하였는데요 채연이는 요리조리 피하며 술래를 한번도 안했다고

합니다. 역시 채연이는 승부욕이 강해서 공부도, 놀이도 참 잘한답니다.

 

이규아(Karen)

어제 자기 전에 스피킹수업 때 배울 올스타책을 예습을 하며 모르는 단어를

미리 찾았답니다. 덕분인지 평소보다 책 내용이 이해도 잘 가고

원어민선생님께 칭찬을 들었다고 합니다. 피곤할 법도 할 텐데

잠을 줄이고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는 규아가 대단하기만 합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수학시간만 되면 무표정이던 얼굴도 꽃처럼 펴진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수학시간만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수학수업일텐데 문쌤과 함께 하는 수학수업이 가장 좋아

시간표가 안 바꼈으면 하는 효주의 마음이랍니다

 

 

이번 4주차 수업도 오늘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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