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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7회 1월 21일 ] T.DAVE의 1월 2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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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1 조회 2,444

T.DAVE

 

안녕하세요. 장유성(Charles), 이병주(Danny), 김일호(Ian), 김주현(Luke), 김치현(Jeffrey), 김영민(Trevor)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오늘은 일주일 중에 아이들의 기분이 가장 좋아지는 토요일입니다. 바로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는 액티비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액티비티는

레이저건 서바이벌이었는데요. 그럼 오늘 아이들의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장유성(Charles)

유성이는 오늘 오후에 쇼핑을 하러 SM 몰에서 각종 펜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필기도 많이 했는지 펜의 잉크가 거의 닳았나 봅니다.

색깔 별로 다양한 펜들을 사와서 앞으로 필기할 알아보기 쉽고 예쁘게 정리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병주(Danny)

병주는 오늘 활동 중에 점심에 맥도날드를 가서 빅맥 라지세트를 사먹은 것이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학원 측에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따로 주고 SM 안에서

각자 자유롭게 먹고 싶은 것을 먹게 하였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을 행복해 보이는 병주입니다.

 

 

*김일호(Ian)

일호는 오늘 레이저건 서바이벌을 열심히 움직이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져서 친구들과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게임이

끝난 뒤에는 자신이 어떤 식으로 게임을 하고 왔는지 신나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다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긴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김주현(Luke)

주현이는 오늘 SM몰에서 쇼핑할 점심으로 좋아하는 치킨과 밥을 먹었습니다.

또한 오늘은 시계도 사고 펜도 사고 여러 가지 물건들을 샀습니다. 대신에 간식을 조금 밖에

샀지만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사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정해진 금액 안에서 어떻게 소비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념이 길러지고 있습니다.

 

 

*김치현(Jeffrey)

치현이는 오늘 레이저건 서바이벌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자기 혼자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생인 주현이를 지켜주기도 했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외국생활을 하면서

형으로써 역할도 하고 있고 형제애가 커지는 같습니다.

 

 

*김영민(Trevor)

영민이는 오늘 액티비티를 자기가 즐길 것은 즐기면서도 화연이를 챙기며

다녔습니다. 레이저건 서바이벌을 하기 전에 화연이가 모자를 잃어버렸는데 영민이가

찾아주기도 했습니다. 영민이가 선생님들과 있을 때는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지만 동생들과

있을 때는 형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같습니다.

 

 

오늘 액티비티는 아무런 사고 없이 아이들 모두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기며 끝이 났습니다.

점심 정해진 메뉴가 아닌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직접 골라 먹는 것에서 전체적인 아이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습니다. 내일은 가까운 지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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