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2 | 조회 | 2,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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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정종욱 (Tony),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아이들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즐거운 야외 액티비티를 나가게 되었
습니다. 아이들은 아침 밥을 든든하게 먹은 후 물통과 모자를 챙기고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며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밝고 활동적이었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SM쇼핑몰에서 디자인이 깔끔하고 멋있는 검정색 셔츠를 샀
습니다. 아이들 모두 민이의 옷이 멋지다고 부러워하였습니다. 또한
민이는 쇼핑몰이 커서 열심히 돌아다니느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여
필리핀 현지 돼지고기 음식을 먹어 기력을 보충하였다고 했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레이저건 게임을 하러 가서 적 팀을 모두 쏴서 게임 포
인트를 많이 쌓았다고 합니다. SM쇼핑몰에서는 친구들과 레스토
랑에 가서 돼지 바비큐를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밥을 먹고 에
너지를 회복한 재우는 멋진 남방과 반바지를 사고 정말 좋아했습
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처음하는 레이저건 게임이 매우 재미있었다고 하였습
니다. 룸메이트인 승민이랑 같이 게임을 하니 더욱 친해지는 계
기가 되어 정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점심으로는 돼지껍데기랑
삼겹살 구이를 배부르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은
후 재준이는 귀여운 닭 인형과 공부에 필요한 공책들을 샀다고
하였습니다.
김민섭(Eric)
민섭이는 레이저건 게임을 되게 신기해하고 흥미 있어 하였습니
다. 점심으로는 한국에서 자주 먹는 맥도날드의 빅맥 세트를 맛있
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필리핀맥도날드와 한국 맥도날드의 맛이
비슷해서 신기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본인이 좋아하는 원피스
케릭터가 새겨진 지갑이랑 포스터를 사고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오늘 레이저건 게임을 매우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승재랑 같이 점심으로 숯불 닭고기와 현지 과일들이 들어간 팥빙수를
맛있게 먹었다고 자랑하였습니다. 또한 캠프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하여 파일과 공책, 가방을 샀다고 하였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동욱이와 정성이랑 레이저건 게임에서 같은 팀으로
활약하였습니다. 게임 활동을 열심히 한 후 졸리비에서 치킨
과 스파게티를 먹고 은반지와 볼펜을 예쁜 디자인으로 샀다
고 선생님들께 자랑하였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친구들과 몸으로 직접 부딪히면서 레이저건 게임
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졸리비에서 친구들이랑 햄버거랑 스
파게티 그리고 치킨까지 배부르게 먹고 멋있는 가디건과 예
쁜 은반지를 샀습니다. 또한 시원한 망고 주스까지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고 하였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정말 날렵하게 레이저건으로 적을 맞추고 도망가고
를 반복하였습니다. 쇼핑몰에서 핫도그와 시원한 사이다,
도넛을 맛있게 먹고 공부할 때 사용할 미니선풍기와 연필
을 샀습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동생들에게 자신의 과자
를 나누어 주며 같이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레이저건 게임에서 높은 점수를 따서 재미있고
보람찼다고 하였습니다. 필리핀 음식점에서 닭다리 통구
이를 먹었는데 매우 크고 맛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캠프
에서 사용할 모기로션과 맛있게 먹을 간식들을 샀다고
하였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쇼핑조 친구들이랑 레이저건 게임을 하면서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점심은 필리핀 현지 음식점에서 치킨이랑 바비큐꼬치
를 맛있게 먹은 후 포켓몬 인형과 원피스 지갑을 산 후 수업 시간
에 필요한 연필 깎기와 지우개를 샀습니다. 쇼핑몰이 되게 커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박정호(Jack)
정호는 레이저건 게임에서 열심히 하였더니 점수가 정말 높게
나와서 기분도 좋고 성취감도 컸다고 하였습니다., 점심은 졸리
비에서 제일 맛있는 C3세트를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또
한 목걸이와 팔찌, 열쇠고리 등 큰 쇼핑몰을 다니다 보니 살게
많아서 시간이 매우 빨리 지나갔다고 하였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룸메이트 친구들과 레이저건 게임을 하면서 사이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빅터 선생님께서 상대편이셔서 열심히
레이저건을 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점심으
로는 졸리비에서 C3랑 Y2세트 두 개나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멋있는 겉옷도 사고 반지랑 지갑도 예쁜 걸로 샀
다고 자랑하였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계속 친구들이랑 쇼핑을 하다가 처음으로 형들이랑
쇼핑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지
만 형들이 잘 놀아주고 대화도 많이 하여 금방 친해질수 있
었다고 합니다. 후드 티셔츠도 사고 점심으로 졸리비에서 햄버
거, 스파게티, 콜라,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정종욱(Tony)
종욱이는 지섭이와 함께 레이저건 게임을 즐겼습니다. 점심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한국 햄버거보다 훨씬 맛있
었다고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또한시원한 망고주스도 마시고
여러 가지 학용품도 사서 매우 들뜬 기분으로 캠핑장으로 돌
아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 아이들 모두가 활동적으로 놀러 다녀서 그런지
깊은 잠에 빠지는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 밤까지 캠핑장에 전체적
으로 단수가 되어 아이들의 각 방에 생수를 따로 지급을 하였습니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