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2 | 조회 |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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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정종욱 (Tony),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앞날과 같이 화창하고 빛나는 햇빛이 아이들의 아
침을 반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시험을 보러 가기 전에 힘을 내기
위해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모범적이
었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고아원 아이들과 캠프 친구들과 함께 필리핀 전통 놀이를 즐
겼습니다. 노래에 맞추어 열심히 춤을 추는 놀이를 하였는데 처음에
는 쑥스러워 하더니 금세 필리핀 아이들과 밝게 웃으며 놀이를 즐겼
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Reading & Listening 시험시간에 시험지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도중 어려운 문제를 만나 잠깐 고민
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험지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재우는 고아원에서 마이크를 손에 쥐고 팝송을 열창하여 아이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오늘 레벨 테스트가 조금 어려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도 재준이는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이 조금 더
노력하면 열심히 풀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재준이는 오늘
고아원에서 John이란 친구를 사귀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였
습니다.
김민섭(Eric)
민섭이는 오늘도 단어공부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쉬운 단어들은
빠르게 외우고 어렵거나 모르는 단어들은 공책에 써가면서 더 많
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저녁 액티비티 시간에는 자신의
꿈을 그리고 영어로 열 줄을 적는 활동을 하였는데 방송BJ가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레벨 테스트를 지치지 않고 집중해서 보기 위해 아침 밥
을 든든하게 먹겠다고 하며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치며 지나갔습
니다. Writing시험을 가장 쉽고 빠르게 봤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오후
에 간 고아원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것이 보람차고 재미있었다고 하
였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Writing시험을 보러 가기 전 남은 시간 동안 쉬지 않
고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습니다. 영어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도 소홀히 하지 않고 틈틈이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하
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rock hill’고아원에 가서 필리핀 아이들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성격이 밝고 활동적인 서윤이는 꼬마 아이들에
게 먼저 다가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언어가 달라 원활한 대화는
못하였지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서윤이의 눈빛에 아이들을 향한 서
윤이의 진심이 보였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Speaking시험을 보고 난 후 다음 시험장으로 이동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 동안 이번 주에 외웠던 단어들을 까먹지 않기
위해 공책에 쓰면서 복습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시험을 본 현우
는 점심식사도 정말 맛있게 하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매일 아침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잘 먹
습니다. 레벨 테스트 중에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문제를 푸는
예형이를 보았습니다. 또한 저녁 전체 검사에서는 수학 문제를 열
심히 풀어 바로 통과하였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레벨 테스트를 조금 어려워하였습니다. 자신이 부족한 부
분을 선생님께 말한 후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평
소 공부를 열심히 했던 환희는 저녁 전체 검사에서 빠른 속도로
통과하였습니다.
박정호(Jack)
정호는 생각했던 것 보다 고아원 시설이 매우 좋아서 놀랐다고
하였습니다. 귀여운 필리핀 아이들과 같이 놀았던 것이 가장 재
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나고 정호는 Ju
lli라는 귀여운 꼬마 여자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라고 하였
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와 서윤이는 고아원 아이들에게 ‘Story Of My Life’를 불러
주겠다며 식사를 마치고 열심히 연습하였습니다. 고아원에 도착
한 동건이는 아이들을 보자 밝은 표정을 지으며 아이들에게 인사
를 건네고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오늘 전체검사는 자신이 가장 먼저 통과하겠다고 열심
히 준비하였습니다. 쉬는 시간 동안 단어도 열심히 외우고 수학
문제집과 영어 책들도 열심히 풀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반에서
제일 먼저 통과를 하였습니다.
정종욱(Tony)
종욱이는 고난이도의 레벨 테스트가 아직은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Reading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또한 종욱
이는 고아원으로 봉사 활동 간 것이 처음이어서 매우 신기해하고
설레어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오전에 열심히 시험을 치렀을 뿐만 아니라
오후에는 고아원에서 필리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이타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