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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2일 ] T.ADAM의 1월 2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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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3 조회 2,547

안녕하세요.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친구들에겐 오늘이 중요한 날일 수도 있고, 친구들에게는 고달픈 하루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선생님의 입장으로써는 오늘 같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주일 동안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 사실이지만 얼마나 늘었는지 공식적으로 확인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에게 조금은 색다르지만 감동적인 경험이라고 생각이 드는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차로빈(Robin)

 

말로는 시험이라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 그럴까 의심이 드는 사실인데요. 로빈이 역시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하루였던 같습니다. 시험 보는 내내 집중해 있는 모습이었고, 시험이 끝나고서는 원래의 표정의 로빈이로 돌아왔습니다. 결과가 중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결과를 통해서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하기에 로빈이의 일주일을 계획 해주겠습니다.

 

박시현(Shun)

 

오전에는 집중해서 시험을 치른 시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아웃 리치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 했는데, 시현이가 아이들을 많이 챙겨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눈높이에 맞추어서 이야기 하고 행동 함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얻었고, 그래서 인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헤어질때는 아쉬워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차민규(James)

 

민규는 제법 시험 보는 자세도 좋았습니다. 뭐랄까 자기의 문제가 어디고 장점이 어딘지 확인 하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시험 내내 열심히 응해 주었습니다. 민규는 평소에도 하지만 이번주에는 진로 관련해서도 이야기 한번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오후에 봉사 활동 시간에는 동생들 챙기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돌봐 주었답니다.

 

김정성(Mark)

 

정성이를 때마다 느끼는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인데요. 사실 어떻게 보면 어린 친구 이지만, 외국 생활이라는 경험과 조금은 넓은 시야를 준다고 믿고 있는 저이기에 정성이의 행동이나 생각을 들으면 다른 친구들보다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영어 캠프가 다른 경험과 시각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백채운(Jake)

 

어제의 액티 비티 여파 때문이었는지 시험 준비를 많이 한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긴장 모습이었는데요. 그래도 공부를 평소에 열심히 해왔기 때문인지 시험을 보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붙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스피킹에서 지난 시험 보다 자신 있는 모습으로 치룬 하루 였습니다.

 

장은혁(Steve)

 

사실 사람들이 마음 먹기 나름인데요. 조금은 나보다 안되보이는 사람을 두가지의 시각으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민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있는 하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나쁘게도 보는데요. 오늘 만난 친구들은 힘들지만 씩씩한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은혁이도 따뜻하게 챙겨 주는 모습을 있어서 기뻤습니다.

 

권재욱(Jim)

 

애들을 대할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 하더니 어느새 친해져서 프로그램을 진행 하는 동안 계속해서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다루기 힘들기도 하고 언어까지 달라서 쉽지 만은 않았을 건데 그래도 끝나는 시간 까지 챙겨서 선물 까지 챙겨 주는 모습을 보고 보람된 하루를 보냈구나 싶었습니다.

 

권재원(Johny)

 

시험은 어떻게 봤을 하고 물었더니, 처음 왔을 때부터 했던 처럼 그냥 같습니다라고 이야기 하는 재원이. 그렇게 같지는 않아 보였는데요. 시험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기에 내가 부족한 지금부터 준비 하면 되는 거라고 이야기를 해주 었더니, 내일 부터는 쓰기 쪽으로 집중해보겠다고 이야기 하는 재원이었습니다.

 

 

이런 단체 생활에서는 정말 배울게 많이 있는 같습니다. 액티비티를 통해서는 실생활 영어를 배울 있는 기회가 되고, 오늘 같은 봉사활동을 통해서는 여러가지 마음을 느끼게 하고 그런 모습을 봄으로써 열심히 있도록 자극을 해주는 기회인데요. 아이들은 오늘 많은 생각을 했을 같습니다. 내가 노력하는 것에 따라 미래가 결정 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 있을 거라 믿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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