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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3일 ] T.KRISTINE의 1월 2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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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3 조회 2,595

안녕하세요 김유나(Esther), 공민아(Lina), 박서린(Catherin), 

박채린(Lin), 손예원(Lucy), 이은솔(Erin), 양지영(Esther), 장지우(Alice),

장혜승(Julia), 정시원(Kassia), 현지원(Sienna) 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혜연입니다.

 

오늘은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인데요. 오늘은

특히 새로운 시작과 함께 필리핀의 날씨가 화창한 햇빛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인지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굉장히 밝은 얼굴과 컨디션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나 (Esther)

 

유나가 전체 검사를 한번에 통과하고 나니 스스로 자신감이

붙었나 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유나를

보았는데요. 이번 주 주말에 있을 전체 검사도 한번에 통과

하겠다며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유나 였습니다.

 

공민아 (Lina)

 

민아가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그렇게 받습니다. 수학 수업이

오전에 있어 많이 힘들 만도 한데 민아는 은형이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흐트러짐 없이 문제를 푼다고 합니다. 속도도

빠르면서도 문제를 많이 안 틀려서 대견하다고 하십니다.

 

박서린 (Catherin)

 

서린이가 어제 일주일의 마무리인 전체 평가를 일등으로 

통과했습니다. 단어 시험을 일주일 내내 열심히 외워 백점을

받은 결과 인 데요. 그 결과가 이렇게 빛이 나게 되어서 서린이도

저도 굉장히 기뻐 했었 답니다.

 

박채린 (Lin)

 

채린이가 오늘 수업 중 토플 수업이 가장 즐거웠다고 하는데요.

왜 인지 이유를 물어보니까 오늘 원어민 선생님께서 내주신 

문제들이 다 잘 풀려서 너무 신이 났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이렇게 즐겁게 문제를 풀 수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손예원 (Lucy)

 

예원이가 오늘 수업 중 Speaking 수업이 가장 신이 났었다고 

하는데요. 대화 주제를 한국으로 돌아가면 무엇을 할 지에 대하여 

프리 톡킹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만으로도 신이 나서 

어떤 치킨을 먹겠다 부터 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은솔 (Erin)

 

은솔이가 오늘 오전에 진행한 수영 수업에 몇 일 우천으로 

인해 못 한 수영 수업에 한을 다 푼 거 같습니다. 수영 수업

두시간 내내 지치지 않고 열심히 수영장안을 왔다 갔다 하는

은솔이를 보았답니다.

 

양지영 (Esther)

 

지영이가 수학에 점점 흥미를 붙여 나가는 거 같습니다. 

첫 주에는 수학에 대해 말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는 수학 시간이

기다릴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뿐만 아니라

문제 푸는 재미가 생겨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합니다.

 

장지우 (Alice)

 

지우가 단어 외우는 실력이 굉장히 많이 는 거 같습니다. 

속도도 많이 빨라진 거 뿐만 아니라 외우는 양도 여름 때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단어 시험 시간에 아이들이

다 풀고 내러 가면서 소란스러워도 집중하는 지우입니다.

 

장혜승 (Julia)

 

혜승이가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한문제를 풀 때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가 완전히 이해가 될 때까지

풀고 또 푼다고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혜승이가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고 합니다.

 

정시원 (Kassia)

 

시원이가 오늘 Reading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하는데요.

오늘 리딩 주제가 좀비 무당 벌레에 대하여 수업을 했는데

징그러운 내용도 있었지만 또 흥미로운 부분도 있어서 새롭게

배우는 부분들이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현지원 (Sienna)

 

지원이가 저번 주 통 들어 단어 시험을 딱 한 개를 틀려서

굉장히 아쉬워 했었는 데요. 그래서 인지 요번 주 단어 시험은

한 개도 틀리지 않겠다며 열심히 단어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 지원이가 대견했답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모두 오랜만에 수영 수업을 하게 되어

굉장히 즐거워하고 신나 했던 하루 였는데요.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하던 아이들에게 수영은 굉장한 휴식인가 봅니다. 

운동도 즐겁게 열심히 공부도 열정적으로 하는 우리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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