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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3일 ] T.CLAIRE의 1월 2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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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3 조회 2,517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다섯 째 주의 첫 날인 월요일이 아이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벌써 5주차라며 시간이 빨리 가고 있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이번주 스피킹 수업 담당선생님을 SM몰에서 쇼핑할 때 같은 조로 다니던

원어민선생님으로 만나서 감회가 새로웠던 지수였는데요 덕분에 스피킹

시간 때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수업을 하였답니다.

 

복혜연(Hayley)

헤연이는 오늘 한단계 높은 단계의 단어장으로 바꾸었는데요

기존에 있던 단어장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바꾼 걸 보니

일주일 시작을 다짐하는 각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심승민(Rose)

승민이는 수학책을 풀 때면 연습장을 같이 가지고 와서

문제를 책이 아닌 공책 에 풀어버립니다. 책이 깔끔해야 공부하기

좋다고 하는 승민이는 학생으로서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복연주(Janet)

오랜만에 한 수영 수업이 좋았는지 가장 먼저 줄도 서고

준비운동도 씩씩하게 가장 큰 목소리로 숫자를 세었습니다.

비치볼을 가지고 공놀이를 하고 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예린(Yerin)

저녁에 수학자습하는 시간에 일찌감치 수학 숙제를 끝내고선

내일 보는 영어단어 시험을 공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린이는 다른 친구들 보다 수학문제를 이해하고 계산하는 속도가

남달리 빠른것같습니다.

 

김동규(Kyle)

동규는 곤충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 것 같습니다. 체육시간 전에 개미를

유심히 관찰하며 어려운 용어를 설명하더니 몰려있던 개미들을

분산시켜 놓았습니다. 곤충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난 아이랍니다.

 

박찬유(Bryan)

점심에 나온 찜닭이 맛있었는지 밥을 두 번이나 받아먹었습니다.

맛있게 밥을 먹고 찬유가 가장 좋아하는 수영수업을 하였는데

잠수를 하여 장난을 치고 도망가는게 얼마나 빠른지 아무도 찬유를

못 쫓아갔답니다.

 

강지애(April)

오후 마지막 체육수업이 지애네 반이었는데요 날씨가 갑자기 좋지 않아

실내에서 자율수업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기 때문입니다.

 오전에 언니오빠들이 수영수업 하는 것을 보고

그토록 기다리던 수영 수업이었는데 하지 못하게 되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답니다.

 

신승현(Sarah)

승현이는 오늘부터 토플 수업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듣는 토플 수업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승현이기 때문에 어려움없이

수업을 재밋게 들을 수 있었는데요. 평소 좋아하던 네이티브 수업과 비슷하여

수업이 즐거웠다고 합니다.

 

지연진(Alice)

연진이는 이번 캠프에 와서 좋은 언니들과 친구들을 사귀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특히 같이 방을 쓰는 룸메이트들과 항상

같이 다니는 모습들을 자주 보이는데요. 연진이의 성격이 워낙 좋아서 한번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유채연(Shu)

약간의 코 막힘이 있어 수영 수업 때 영어단어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영하는 친구들이 부러울 법도 한데 오히려 채연이는

자율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이규아(Karen)

규아는 평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것을 보면 규아의 박수치는 리액션과 함께 크게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덕분에 규아의 리액션을 볼 때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답니다.

 

송효주(Sally)

새로운 원어민선생님과 스피킹수업을 하며 자신에 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평범한 유치원 교사가 아닌 해외에서 활동하는 유치원 교사가 되고 싶어하는

효주의 명확한 꿈은 분명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겹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연이어 맑은 햇빛이 아이들에게 얼굴을 비추어

주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 덕에 아이들 모두 신이 났는지 한껏 밝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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