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3일 ] T.ADAM의 1월 23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4 조회 2,451

안녕하세요. 차로빈(Robin), 박시현(Shun), 차민규(James), 김정성(Mark), 백채운(Jake), 장은혁(Steve), 권재욱(Jim), 권재원(Johny)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T.Adam(차원광)입니다. 

 

 

화창한 날씨의 5주차 월요일 입니다. 지난 주에는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실내에서 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이 수업을 진행 하고 스트레스를 있었는데요. 오늘은 비록 힘이드는 월요일이지만 수영이라는 체육 시간이 있기에 아이들이 힘을 내서 수업을 참여 해주었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차로빈(Robin)

 

점심시간에 로빈이가 밥을 조금만 달라고 했습니다. “?” 라고 묻자 배가 별로 안고파서요. 라고 했는데, 오후에 체육 수업을 하고 나서인지 아니면 고기 반찬이 나와서 그런지 저녁은 밥을 그릇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월요일은 힘든 날이긴 같습니다. 그래도 체육 수업 이후에 기운 차려서 오후 일정을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박시현(Shun)

 

주말간에 액티비티와 봉사활동 까지 너무 열심히 주말을 보내고 오늘은 아침에 피곤한 보였었는데요. 점심 식사 이후에 친구들과 모여서 간식타임을 갖고 후에 생기를 다시 찾은 모습이었습니다. 수업도 들어가고, 아픈곳도 없고 수업 집중도 하는 모습 보여 주었습니다. 월요일이라는 월요병 때문에 오전은 힘들지 않을 수가 없는 같습니다.

 

차민규(James)

 

주말간에 열심히 놀아서 였을까요? 아니면, 이번주에 한국으로 귀국 하니까 가기전에 집중하려고 했던 걸까요? 수업 시간에 웃음끼 빼고 공부 하는 민규에게 혹시 아픈지 물었더니, 가기 전에 공부 했던 부분들 확인 집중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리는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공부 하는데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 하고 하는 민규가 대견 했습니다.

 

김정성(Mark)

 

오늘 오전에 안경을 벗고 다닌 정성이에게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물었더니, 집중하려고 그랬다고 합니다. 너무 열심히 공부를 나머지 배가 너무 고프다고 점심 때도 밥을 한가득 먹어치우더니, 오후에는 수영 시간에 열심히 수영을 해주고, 저녁 밥을 맛있게 흡입해주는 정성이.. 왠지 정성인 이곳을 많이 그리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채운(Jake)

 

채운이가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지 집중해서 수업시간을 들어보았는데요. 선생님과 대화도 하고 있었고, 모르는 내용이나 단어들도 다시 한번 확인 하고 이런 저런 예시를 들어가면서 패턴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채운이가 공부한 노트나 책은 하나하나 정리 하면서 공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장은혁(Steve)

 

은혁이가 식사 시간이나 저녁 간식 시간 때에 보면 다이닝 문을 열어서 학생들이 들어올 있게 해주더라구요. 로빈이하고 같이서, 그래서 혹시 당번 같은 걸로 누가 시킨 건지 물었더니, 상점 받고 싶어서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귀여워서 상점을 주려다가 남에게 베푸는 착한 마음이 조금은 오래 있도록 다음에 주려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권재욱(Jim)

 

재욱이는 오늘 컨디션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지나가다가 일부러 멈춰서서 한참을 쳐다 보더니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웃어 줍니다. 재욱이가 선생님 앞에서는 그렇게 많이 웃는 편이 아닌데, 오늘은 이렇게 반겨주면서 인사까지 해주니, 고마워서 먹을 조금더 챙겨 주었던 같습니다. 밝아진 모습으로 생활하는 모습 오랫동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재원(Johny)

 

재원이는 영어 단어장 레벨이 그래도 조금은 높은 편인데요. 단어가 많아서 공부하고 외우는데 힘들어 하지만서도 단어 시험 준비를 항상 열심히 하는 친구 입니다. 노는 시간에도 조금의 시간을 쪼개서 공부 쪽으로 시간을 내고, 시험 준비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시험 결과가 안좋으면 실망 하는 기색이 역력한데요. 그래도 좋은 자세를 가지고 공부를 하기 때문에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 봅니다.

 

 

날씨는 화창하고 바람은 많이 불어서 더운 기분을 느낄새가 없었던 하루 였습니다. 한국은 눈이 내리고 많이 춥다고 하던데, 친구들이 돌아가면 정말 세상에서 지내다 기분이 같은데요. 시간이 추억으로 공부에도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있도록 식사도 시설도 확인 해서 불편없이 지내다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까지 지내다가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