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4 | 조회 | 2,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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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정종욱 (Tony),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모두 일찍 일어나 아침 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오늘
도 아이들은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아침 식사를 맛있게 하고
각자의 책가방을 들고 강의실로 향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전자 사전이 고장 났지만 수업을 열심히 듣기 위해 두꺼
운 영어사전을 매 수업 시간마다 들고 다녔습니다. 또한 오전 토
플 수업 시간에는 열심히 집중하여 문제를 풀었는지 모든 문제를
다 맞았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이른 아침부터 졸린 기색 없이 문제집을 열심히 풀었습
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는 자신이 직접 먼저 나서서 해결해보려
하는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재우는 체력도 좋고 집
중도 잘하기 때문에 많은 수업들을 들어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께서 재준이의 눈높이에 맞게 문
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업을 듣는 것이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어에 점점 흥미를 갖는 재준이를 보니 기특할 따
름입니다.
김민섭(Eric)
민섭이는 요즘 밥을 많이 먹고 간식을 줄였더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필리핀 원어민 선
생님과 맨투맨 수업을 열심히 하였더니 벌써 Reading책의 끝이
보인다고 선생님께 자랑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씩씩하게 아침 식사를 하고 책들을 가방에 넣어 수업
에 참여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승민이는 모르는 문제가 나
오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여 문
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오전에 열심히 공부하였더니 허기가 지다며 점심을 매우
맛있고 복스럽게 먹었습니다. 토플 수업 시간에는 조용한 분위기에
서 문제에만 집중하다 보니 정답률도 높아지고 수업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하였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체육 시간에 20분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줄넘기를 하
였습니다. 오랜만에 땀 흘리는 활동을 하니 기분이 상쾌해졌다고
하였습니다. 체육 시간 이후 몸이 상쾌해진 서윤이는 수업 시간에
더욱 집중이 잘된다며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수업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다
른 수업 시간마다 다른 선생님들을 만나는 것을 매우 반가워하
였습니다. 또한 현우는 요즘 단어 암기에 흥미를 가졌는지 매일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외웠는지에 대하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
누고 있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오전에 미열이 있었습니다. 약을 먹인 후 방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였더니 오후에는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맨
투맨 수업 시간에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에 열심히 집중하
며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오늘도 T.Jay와 수업을 정말 재미있게 하였다고 선생님께
말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따분하게 책만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흥미 있는 주제를 정해 그것에 대하여 선생님과 토론도 하니 수
업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하였습니다.
박정호(Jack)
정호는 오늘 아침 속이 울렁거린다고 하여서 죽을 먹이고 약을
먹인 후 방에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정호는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는지 다이어리
도 열심히 쓰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아침부터 열심히 공부하기 위한 힘을 비축하기 위해 아
침 식사를 두 그릇이나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맨투맨 수업 시
간에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번갈아
가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감기 기운으로 힘들어 하여서 오전 수업을 빠지고 잠시
방에서 쉬게 해주었습니다. 오후에는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수업
에 더욱 열심히 참여도 하고 단어도 열심히 외워서 보람찬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정종욱(Tony)
종욱이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생활하였습니다. 오늘 수업 중에서
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께서 영어 책에 있는 문제를 질문하시면
종욱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문장을 만들어 대답하는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역시 우리 아이들은 모두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
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캠프 생활이 익숙해졌는지 각자 해야할
공부를 스스로 찾아서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우리 아이들은 내일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