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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4일 ] T.DANIEL의 1월 2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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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4 조회 2,430

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김동욱(Nick), 강덕현(Lewis), 김종민(Ryan), 정홍재(Joe), 서준혁(Kenneth), 이상호(Lee), 고한승(Aiden), 송명섭(Paul), 장명빈(Chri), 이윤재(Ben), 정지섭(Wizord) 담임교사인 박동준(Daniel)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에는 맑은 날씨를 보였다가 오후부터는 구름과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체육 줄넘기를 하면서 덥지 않아 학생들이 좋아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보쌈이 나왔는데 맛있었는지 밥을 두번 세번 받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고 식사 이후에 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현우(6)

오늘 오후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했는데 그와 동시에 현우도 컨디션이 안좋아 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꾸준히 약을 챙겨주고 있어 금방 나을거라 생각됩니다. 내일도 지속적인 관리로 종민이의 상태를 보고 적절한 조취를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욱

동욱이는 어제 리딩 교재 복습까지 다 끝내 오늘 새로운 교재를 받았습니다. 전에 했던 책보다 난이도가 몇 단계 높은 책이지만 단어 2단계 상승했을 때 어제와 같이 시험 만점을 받은 실력을 가진 동욱이는 리딩 수업에서도 원활한 수업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강덕현

덕현이는 아침에 속이 좋지 않아서 힘들어했는데 점심 이후로 괜찮아져 수업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재밌고 좋았다고 했습니다. 덕현이가 점심에도 밥을 많이 먹었는데 특히나 저녁에는 돼지고기 수육이 나왔을때 맛있었는지 산더미처럼 받아 맛있게 먹기도 했습니다.

 

김종민

오늘 아침에는 평소의 종민이 같이 활발하고 긍정적인 종민이의 모습 그대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녁 식사 이후부터 컨디션이 내려가 다소 피곤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던 종민이의 모습이 아닌 풀이 죽어 있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컨디션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정홍재

오늘도 틈틈이 단어 공부를 해서 단어 시험에 만점을 받았습니다. 항상 시간을 쪼개 공부하는 홍재가 기특할 따름입니다. 어제는 수영을 하지 못했는데 내일은 꼭 수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소연을 했고 오늘 주말에 갈 쇼핑 때 같이 하고 싶은 조원들 명단을 냈는데, 아직 주말이 멀었지만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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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혁

가는 날까지 10일밖에 남지 않아서 빨리 갔던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처럼 느껴진다고 했지만 오늘 라이팅 수업이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라이팅 선생님이 준혁이 말을 잘 들어주고 전부터 알던 선생님이라 친근감 있고 수업방식도 마음에 든다고 했습니다.

 

이상호

오늘 체육 시간에 줄넘기를 했는데 줄넘기보다 친구들끼리 팀을 만들어서 림보, 삼단뛰기, 제자리멀리뛰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혼자하면 재미 없는 종목들이 친구들과 함께 자존심을 걸며 시합을 하니 더욱 최선을 다하게 되고 응원도 함께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지루한 줄넘기보다 새로운 게임을 해보니 좋아해 앞으로도 또 다른 새로운 경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고한승

한승이는 오늘도 여러 친구들과 서로의 의견을 내세우며 수업을 하는 토론 수업이 제일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토론수업의 매력은 나와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점과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뽑았습니다. 맨투맨 수업은 Chino 라는 원어민 선생님이 항상 재밌게 수업을 해주고 대화도 잘 통해 매일 그 선생님 수업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송명섭

명섭이의 컨디션이 오늘따라 좋지 않았나 본지 다소 기력이 없어 보였습니다. 평소에 밝았던 명섭이의 얼굴이 오늘따라 피곤해 보였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휴식을 취하게해 내일은 다시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이윤재

오늘 체육시간에는 줄넘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줄넘기를 평소보다 많이 하게 됐는데 그 덕분에 잘 하지 못했던 줄넘기 실력이 늘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발이 벌어지고 불규칙적으로 뛰는 윤재에게 개인강습을 해 숨이 턱 끝까지 찼지만 수업 끝날 무렵에는 전보다 한층 향상된 실력을 보였습니다. 땀을 빼고 점심식사를 하니 꿀맛 같았다며 밥을 많이 먹었습니다.

 

장명빈

명빈이는 오늘도 웃는 얼굴로 수업을 받았습니다. 항상 씩씩하게 걸어 다니는 명빈이의 모습이 귀엽고 천진난만한 미소로 수학문제를 질문할 때도 사랑스럽습니다. 명빈이의 미소가 유독 돋보이는 시간은 당연 체육시간과 식사시간입니다. 체육은 즐겁게 뛰어 놀 수 있고 식사시간은 열심히 공부한 탓에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어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정지섭

오늘따라 시간이 빨리 간 것 처럼 느껴졌던 지섭이는 오늘 수업 중 토론 수업이 제일 재밌다고 했습니다. 토론 주제는 캠프에서 어떤 수업이 제일 재밌나?’라는 주제였는데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체육이라 답했고 지섭이 또한 그렇게 답했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지섭이가 저에게 먼저 다가와 원어민 선생님들이 재밌어 진다고 기분 좋은 소식을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늘 하루를 보냈고 내일 소식은 내일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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