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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7회 1월 24일 ] T.CLAIRE의 1월 24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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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1-24 조회 2,480

안녕하세요. 김지수, 복혜연, 심승민, 복연주, 장예린, 김동규, 박찬유, 강지애, 신승현, 지연진, 유채연, 이규아, 송효주 학생들 담임교사인 T. CLAIRE 입니다.

 

아침식사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계란을 맛있게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아침이 빵으로 나올 때면 급식 받는 줄이 쉽게 줄지가 않는데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수(Jisoo)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땀나게 한 후 친구들과 단체줄넘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줄넘기 2개를 묶어서 여럿이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수영수업 할 때보다 더 재밌어 하는 표정을 보였습니다.

 

복혜연(Hayley)

혜연이는 아직 필리핀이 많이 덥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한 손은 펜을 잡고 다른 한 손은 부채질을 하며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실은 선선하지만 1층에서 공부하는 건

아직 적응이 안되나 봅니다.

 

심승민(Rose)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열심히 한 후에 림보게임을 하였습니다.

최종 인원이 4명이 남았는데 그 네 명 중에 승민이가 속해 있었습니다

오늘 림보게임 때 남다른 허리유연성을 보여준 승민이랍니다.

 

복연주(Janet)

연주는 오늘도 아침부터 웃는 얼굴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연주는 주변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바이러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혼자가 아닌 친구들 혹은 언니들과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예린(Yerin)

예린이는 오늘 리딩수업 때 교재에 나온 예문을 다 이해하고 모르는

단어는 바로바로 원어민선생님께 물어보며 뛰어난 이해력으로

한 문제도 빠짐없이 혼자 문제를 풀어갔습니다.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힘들지 않고 오히려 재밌다고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김동규(Kyle)

포켓몬 만화를 좋아하는 동규는 저번주 쇼핑시간 때 친구와 함께 포켓몬

커플티도 맞추기까지 하였습니다. 오늘 동규와 같이 포켓몬 매니아인

공감대가 같은 형을 만나서 매우 신났다고 합니다.

 

박찬유(Bryan)

단어시험을 볼 때 시작이라고 외치는 순간 누구보다 빠르게 종이를 뒤집어

외웠던 단어들을 머리 에서 꺼내어 적어버립니다. 밥 먹을 때도 가장 먼저

의자를 집어넣고 1등으로 나오는데 찬유의 순발력은 볼 때마다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강지애(April)

영어수업시간 때 질병에 관한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평소에도 손을 자주 씻긴 했지만 앞으로 더 신경 써서 하루에 5번이상

손을 씻겠다는 각오를 보여줍니다. 지애의 말처럼 손을 자주 씻어서

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승현(Sarah)

오전에 활발히 공부를 하였던 승현이가 컨디션이 않 좋아져서 물어보니

목 감기가 심해진 듯하여 오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승현이의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게 꾸준히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연진(Alice)

체육수업 때 줄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연진이의 줄넘기가 구슬이 달려있는

줄넘기라 그런지 다소 무거웠었나 봅니다. 그래도 5분동안 끝까지

줄넘기를 하며 열심히 땀을 내면서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땀을 내어서 그런지

상쾌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유채연(Shu)

채연이는 틈틈히 공부하는 시간을 매우 좋아합니다. 자율학습 시간에

시키지 않아도 단어공부를 하는데 그 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인지 어제도 단어시험에서 백점을 받고 오늘도 백점을 받았답니다.

 

이규아(Karen)

규아는 오늘 리딩북을 끝내고 새로 받았답니다. 기존 리딩북은 복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번에 받는 리딩북은 얼른 다 끝내고 복습을 빨리

끝낼거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규아가 지금처럼만 공부에 대한

열정이 유지된다면 문제없을 것입니다.

 

송효주(Sally)

효주는 항상 수업시간 때마다 궁금한 것을 바로바로 질문하는 편입니다.

때문에 효주를 담당하는 선생님들께서도 학구열이 뛰어난 아이로 기억하는데요

호기심 덕분에 효주가 이만큼까지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닐 까 생각됩니다.

 

 

점심으로 나온 고기덮밥과 저녁으로 나온 보쌈 식단이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더욱

활력을 불어다 주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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