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1-25 | 조회 | 2,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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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 (Henry), 권재우 (Jay), 박재준 (Alex), 김동건 (Richard),
한승민 (Eric), 윤민혁 (Aaron), 이서윤 (Jason), 정현우 (Tom), 김민준 (V
en), 윤예형 (Jack), 이환희 (Mario), 김민섭 (Eric), 정종욱 (Tony), 박정호
(Jack)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문수입니다.
연이은 화창한 날씨로 아이들은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가벼운 아침 체조로 몸을 풀고 오전 수업에 참
여하기 위해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의 보람찼던 하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 (Henry)
민이는 단어 암기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한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많이 외워야 한다며 매일 단
어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외우다
보니 단어 시험에서도 연속으로 백 점을 받고 있습니다.
권재우 (Jay)
재우는 이른 아침부터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저녁 개인 공부
시간에는 1시간 동안 수학책에만 집중하여 문제를 열심히 풀
었습니다. 이렇듯 재우는 수업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운 후
그 이후에 스스로 열심히 공부를 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걱
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재준(Alex)
재준이는 네이티브 수업 시간에 여전히 활발한 친구들과 수
업을 같이 듣다 보니 수업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활발한 토
론을 하여 시간도 매우 빨리 지나가고 공부에 집중도 잘 된
다고 하였습니다.
김민섭(Eric)
수영장에 들어갔을 때의 민섭이의 표정은 정말 밝고 기뻐보였
습니다. 민섭이는 아이들과 함께 물 속에서 어울리며 그 동안
쌓인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오후 수업
시간에 힘차게 임하였습니다.
한승민 (Eric)
승민이는 점심으로 나온 갈비찜도 맛있게 먹고 쉬는 시간 동안
화창한 햇빛을 쐬며 산책을 하였습니다. 밝은 햇빛과 시원한
바람을 벗 삼아 휴식을 즐기는 도중에도 승민이는 영단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윤민혁 (Aaron)
민혁이는 매일 단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
히 외운 만큼 백 점을 받겠다는 의지도 정말 강하여 단어 시
험을 보는 내내 시험지에만 엄청난 집중을 하였습니다. 또한
다이어리 시간에는 항상 쓸 말이 많은지 한 페이지를 꽉 채울
정도로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이서윤 (Jason)
서윤이는 팝송 시간에 가장 적극적이고 크게 팝송을 부릅니다.
마이크를 잡고 팝송을 부르는 서윤이를 보면 가장 행복한 표
정을 짓고 있습니다. 오후 맨투맨 수업 시간에는 필리핀 원어
민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문법 문제를 빠른 속도로 풀었
습니다.
정현우 (Tom)
현우는 T.jeff의 네이티브 수업 시간이 정말 즐거운 시간
이였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활발하게 한 주제를
정하여 이야기 하다 보면 시간도 빨리 가고 친구들과 더 가까
워지는 시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윤예형 (Jack)
예형이는 시간표가 바뀐 후 이번 주에 T.Arben과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설명을 친절하고 유쾌하게 해주셔서 맨
투맨 수업 시간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수업을 들은 예형
이는 정말 감칠맛 나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이환희 (Mario)
환희는 캠프 시작부터 지금까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생활하여 피로가 조금 쌓였는지 오늘 오전 속이 안좋다고 하였습
니다. 환희에게 약을 먹인 뒤 방으로 데려가 방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
게 하였습니다.
박정호(Jack)
어제보다 상태가 많이 좋아진 정호는 다시 수업 일정에 정상적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정호는 기본 이론을 설명해주면 그것을 응용
하여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여 풀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건 (Richard)
동건이는 오늘 팝송 시간에 그 동안 배워온 여러 개의 팝송
을 복습하였습니다. 평소에 배운 팝송들을 많이 흥얼거리며 다
녀서 그런지 많은 팝송들을 까먹지 않고 큰 목소리로 열심히
불렀습니다.
김민준 (Ven)
민준이는 맨투맨 수업을 열심히 듣다 보니 벌서 책 한 권을
끝내고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검토하고 있다며 자랑을 하였습
니다. 민준이는 오후에도 기분이 좋았는지 수업 시간에도 밝
은 표정으로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정종욱(Tony)
종욱이는 간단한 체조를 한 후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 안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 속에서 종욱이가 수영하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수영을 하고 기분이 좋아진 종욱이는 저
녁에 수학 문제도 열심히 풀고 단어를 열심히 찾으며 다이어
리도 열심히 썼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도 하고 수영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하루 하루 늘어나는 아이들의 실력을 보면 기특할 따름입니다. 우리 아
이들은 내일도 오늘처럼 열심히 공부할 것을 약속하고 깊은 잠에 빠졌습
니다. 감사합니다.